자연의 바람, 그린에어 USB 미니 선풍기
자연의 바람, 그린에어 USB 미니 선풍기
  • 제조사 :   분류 : 생활가전
  • 등록일 : 2017-06-01 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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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바람, 그린에어 USB 미니 선풍기
미니 선풍기가 필요한 계절, 그린에어 USB 미니 선풍기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학생이라면 강의실이나 도서관에서, 직장인이라면 사무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요. 하필 내 자리가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지 않는 위치라면 참 곤란합니다. 남들보다 더위에 더 민감한 분들도 있을 텐데요. 이럴 때 탁상용 USB 선풍기가 있으면 참 유용합니다. 이왕이면 작고 예쁘고, 시원하면서 바람 소리도 조용한 선풍기는 어디 없을까요. 오늘 소개할 그린에어 USB 미니 선풍기, 그린엔진 GA-F100(이하 그린엔진)은 이러한 분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입니다.
그린에어란?
그린엔진의 제조사 그린에어는 일상생활 속에 자연의 깨끗한 바람과 공기를 전하겠다는 목표로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제품을 제작할 때는 저소음, 저전력 설계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는데요. 오늘 소개할 GA-F100도 이러한 취지에 부합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간편한 사용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는 어떠했는지 사용기를 전달해 드릴게요.
미학을 더한 디자인
그린엔진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이 있는 38명의 전문 디자이너가 소속된 ‘카와’ 그룹에서 디자인했는데요. 그래서인지 그린엔진은 원통형 모양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습입니다. 제품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세련미와 모던함을 자랑합니다. 책상에 거치하는 부분은 은색으로 제작되어 제품 색상과도 잘 어울립니다.
편리한 각도 조절과 휴대성까지 고려하다.
그린엔진은 컴퓨터 USB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책상에 거치하는 받침대는 135도로 회전이 가능한데요.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기울여 바람을 쐴 수 있습니다. 휴대할 때는 손잡이처럼 사용할 수 있어, 도서관이나 카페에 갈 때 유용합니다. 제품 크기는 116 x 116 x 132 (mm)로 한 손에 잡힐 만큼 아담한데요. 무게도 225g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터치로 즐기는 부드럽고 상쾌한 바람
제품 상단에는 선풍기 날개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요. 이를 터치하면 전원과 풍량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물리버튼 없이 터치로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풍량은 2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한 번 터치하면 부드럽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데요. 다시 한 번 터치하면 소리는 조금 커지지만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중에 있는 미니 선풍기들은 바람 조절 기능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풍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듀얼 팬 장착, 조용한 바람
그린엔진은 날개가 3개 달린 팬과 5개 달린 팬 등, 총 2개의 팬을 갖췄는데요. 이러한 설계 덕분에 더욱 깨끗하고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습니다. 듀얼 팬을 장착했지만 소리는 거의 나지 않는데요. 제조사에 따르면 그린엔진의 소음은 30dB 이하라고 합니다. 30dB은 벽시계 소리 정도의 소음으로 쾌적한 수준인데요. 조용한 도서관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직장인과 수험생의 필수품
이 제품은 무더운 사무실에 오랫동안 근무해야 하는 직장인 또는 무더위에도 공부를 멈출수 없는 수험생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아담하고 모던한 디자인이라 사무실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데요. 선물용으로도 적합할 듯합니다. 제품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19,800원인데요.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미리 장만해보는 건 어떨까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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