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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헤드셋/스피커
  • Update : 2017-03-23
  • 조회: 2338
우리는 어떤 제품이든 구매하기전 마지막까지 갈등을 하게 되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가격과 성능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 입니다. 대부분 가격이 저렴하면 성능이 부족하고, 성능이 만족스러우면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죠. 여기에 디자인까지 더해지면 점점 선택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요즘엔 가격대 성능비를 뜻하는 가성비 좋은 제품들의 인기가 높은데요. 오늘 소개할 JBL T 시리즈가 바로 가성비가 좋은 이어폰과 헤드폰입니다. 유선과 무선으로 즐기는 헤드폰 2종 T시리즈에서 헤드폰은 T450BT와 T450의 2종류가 있습니다. 뒤의 BT에서 느낄 수 있듯 T450BT는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무선 헤드폰이며, T450은 케이블을 연결하는 일반 헤드폰입니다. 이 점을 제외하면 두 제품은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거의 동일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인데요. 각각의 차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선택하는 블루투스 헤드폰 T450BT T450BT는 귀에 살짝 얹어지는 온-이어 타입 블루투스 헤드폰입니다. 블루투스 4.0의 저전력 기술로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배터리 타임이 강점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블루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이어컵이 회전하는 스위블 타입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하지 않을 때 목에 걸거나 가방에 넣기 수월합니다. 이어컵에는 재생과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이 배치되어 직관적인 컨트롤이 가능한데요. 선곡 버튼은 빠져있어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가격인데요. 블루투스 헤드셋이지만 출고가가 64,900원에 불과해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잘 어울리는 T450 T450BT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제외한 헤드폰이 바로 T450입니다. 그래서 스위블을 채택한 기본적인 디자인과 3가지 컬러로 출시된 것 등이 동일합니다. 사운드 역시 32mm 구경의 대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동일한데요. 70년 전통의 JBL 특유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유선 제품인만큼 무게가 147g에 지나지 않아 장시간 청취 및 휴대가 용이하며, 케이블에 컨트롤 버튼과 내장 마이크가 있어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하기에 편리한 헤드폰입니다. 출고가 기준 45,0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플랫 케이블을 채택한 이어폰 3종 T시리즈의 이어폰 3종은 모두 유선으로 T290, T210, T110으로 구성되는데요. 세 제품 모두 일명 ‘칼국수 이어폰’으로 불리는 플랫 케이블을 사용했다는 특징이 있어 이어폰 휴대시 가장 문제인 줄 꼬임 현상을 해결한 제품들입니다. 여기에 각 제품별로 조금씩의 차이가 있는데요. 한 제품씩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하우징의 T290 T290은 인-이이 타입 유선 이어폰입니다. 드라이버를 감싸는 하우징이 메탈 소재인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인데요. 가벼우면서도 단단하게 소리의 떨림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메탈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로즈골드와 실버, 블랙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데요. 메탈 재질과 컬러가 더해져 특별한 느낌을 줍니다. 8.7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택하고 JBL 퓨어 베이스 기술을 더해 묵직한 저음이 특징인데요. 케이블에 컨트롤 버튼과 마이크가 있어 음악 감상과 통화가 자유롭습니다. 출고가는 ㅇㅇㅇ입니다. 반짝임이 고급스러운 메탈릭 피니시 하우징의 T210 T210은 T290과 거의 동일한데요. 하우징 재질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T290이 알루미늄 재질을 채택한 반면 T210은 플라스틱 재질에 거울처럼 반짝이는 메탈릭 피니시를 더했습니다. 덕분에 T290과 동일한 로즈골드, 화이트(실버), 블랙 컬러를 사용했지만 디자인적인 느낌은 많이 다릅니다. 이외에 8.7mm 드라이버 탑재와 퓨어 베이스 적용 그리고, 컨트롤 버튼과 마이크 탑재 등은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출고 가격은 29,900원입니다. 톡톡 튀는 발랄한 디자인의 T110 마지막으로 소개할 제품은 T시리즈의 막내인 T110입니다. T110은 톡톡 튀는 개성만점의 컬러와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T290이나 T210에서는 볼 수 없었던 블루 컬러가 더해져 블루, 화이트, 블랙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유닛이 작고 깜찍해 착용 시 발랄한 느낌을 줍니다. 드라이버는 가장 크기가 큰 9mm가 탑재되었다는 것도 특징이며 JBL 퓨어 베이스도 적용되어 깊이 있는 저음이 인상적입니다. 출고 가격은 19,900원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의성과 디자인까지 지금까지 JBL에서 선보인 T시리즈 헤드폰과 이어폰을 살펴보았습니다. T시리즈 헤드폰은 온-이어 타입으로 출시되어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유선과 무선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으며, T시리즈 이어폰은 하우징 재질과 컬러에 따라 3종류로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5제품 모두 합리적인 가격에 JBL 특유의 사운드가 더해져 가성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구매가이드
  • Update : 2017-03-23
  • 조회: 2750
애플은 갑작스레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관한 새로운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아이폰은 프로덕트 레드 에이션을 발표한 것인데요. 아이폰 7 시리즈에 새로운 컬러인 레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표면적인 장점도 중요하지만, 글로벌 HIV/에이즈 치료 기금 단체인 프로덕트 레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레드 컬러의 아이폰 7과 아이폰 7 플러스를 구입할 때마다 일정 금액이 기부되는 훈훈한 에디션이기도 합니다. 닮은 다른 아이패드 프로 9.7과 아이패드 9.7 비교 아이패드는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9.7형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패드 9.7인데요. 먼저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 역시 9.7형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어 얼핏보면 같은 제품으로 느껴집니다. 프로라는 이름이 없는 만큼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을 채택해 보급형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대표적인 사양을 확인해 두 제품의 사양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두꺼워지고 무거워진 아이패드 9.7 아이패드 프로 9.7의 크기는 240x169.5x6.1mm지만 아이패드 9.7은 240x169.5x7.5mm로 두께가 1.4mm 차이납니다. 작다면 작은 차이지만 모바일 기기에서는 의미있는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커진만큼 무게도 늘어났는데요. 와이파이 모델을 기준으로 437g이었던 무게가 469g으로, LTE 모델 역시 444g에서 478g으로 늘어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로즈 골드의 4가지 컬러 베리에이션 역시 로즈 골드가 제외되며 3가지로만 출시되었습니다. 조금은 느려진 아이패드 9.7 다음은 퍼포먼스인데요. 2,048x1,536 해상도의 9.7형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점은 같으나 이를 처리하는 프로세서가 아이패드 프로 9.7은 A9X인데 비해 아이패드 9.7은 A9입니다. A8 비교 성능으로 A9X가 1.85배 CPU 2.7배 그래픽, A9이 1.6배 CPU와 1.8배 그래픽이라고 애플이 자체적으로 밝히고 있는 만큼 고사양이 필요한 앱이나 고화질 동영상 등을 플레이할 때 차이를 보일수 밖에 없습니다. 카메라도 아쉬워진 아이패드 9.7 카메라는 아이패드 프로 9.7이 1,200만 화소 센서와 F2.2 렌즈를 탑재한 반면, 아이패드 9.7은 800만 화소 센서와 F2.4 렌즈를 탑재했습니다. 화소수가 화질을 결정해주지는 않지만 조리개 값이 작은 렌즈는 분명 촬영상 이점이 많기에 결과물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개의 LED로 자연스러운 조명을 연출하는 트루톤 플래시가 빠져있어 야간 촬영에서 더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파노라마 화소수 역시 아이패드 프로 9.7가 6,300만 아이패드 9.7이 4.300만으로 차이를 보이며, 앞면 카메라도 500만 화소와 120만 화소로 차이를 보입니다. 4k를 지원하지 않는 아이패드 9.7 최근 동영상 촬영은 4k 촬영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는데요. 아이패드 프로 9.7은 3,840x2,160 해상도의 4k 촬영이 가능하지만, 아이패드 9.7은 1,920x1,080 해상도의 Full HD 촬영만을 지원합니다. 슬로모션 역시 아이패드 프로 9.7은 1,080p로 초당 120 프레임, 720p로 초당 240 프레임을 촬영할 수 있지만, 아이패드 9.7은 720p 120 프레임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쓸 만한 아이패드 9.7 이렇게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프로 9.7에 비해 부족한 점을 위주로 알아보다 보니 아이패드 9.7은 마치 사용하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요. 이는 아이패드 프로 9.7이 워낙 하이엔드로 출시되어서 상대적으로 비교되어 보이는 것일 뿐 일반적인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현역으로 충분히 사용되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2 보다도 쾌적한 퍼포먼스를 보이기 때문이죠. 가장 큰 매력은 역시나 절반에 가까운 가격 가장 큰 장점은 가격입니다. 성능 차이는 분명있지만, 32GB 와이파이 모델 기준으로 아이패드 프로 9.7는 76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반면 아이패드 9.7은 56%에 불과한 43만원이면 가질 수 있기 때문이죠. LTE 모델로 구입시 91만원과 60만원으로 65%까지 가격이 오르기에 이 경우라면 가성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겠지만, 와이파이 모델 기준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태블릿 시장을 살릴 수 있을까? 마이너 모델의 출시는 결국 전성기의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진 판매량과 매출에 대한 대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애플마저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를 키우며 스스로 아이패드 시장을 축소시켰고 이를 벗어나보려 프로 라인업을 등장시켰으나 노트북의 생산성은 따라잡지 못해 노트북 시장만 다시 커지는 결과를 낳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가 모델 출시는 어쩌면 태블릿 시장에 거는 희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품을 보급하고 시장을 넓히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말이죠. 과연 태블릿 시장은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트랜드뉴스
  • Update : 2017-03-23
  • 조회: 2285
빨간 옷을 입은 아이폰이 나타났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 7 시리즈 프로덕트 레드(PRODUCT RED) 에디션이 그 주인공입니다. 아이폰 7은 이미 로즈 골드, 골드, 실버, 블랙, 제트 블랙의 5가지 컬러를 선보인 바 있는데요. 레드 컬러가 추가되며 선택할 수 있는 색상이 총 6개로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출시된지 6개월이 지난 지금 갑자기 레드 컬러를 선보인 것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프로덕트 레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아이폰 7 시리즈 프로덕트 레드 에디션은 단순한 컬러만 추가된 것이 아닙니다. 애플과 프로덕트 레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에디션인데요. 프로덕트 레드는 HIV/에이즈나 결핵, 말라리아 등의 질병을 퇴치하는 기금을 마련하는 단체입니다. 글로벌 기업은 프로덕트 레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자사 제품에 레드 컬러를 적용한 제품을 만들고, 프로덕트 레드는 이를 대가로 일정액의 기부금을 받는 제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7 시리즈 프로덕트 레드 에디션을 구입하면 그 구매액의 일부가 프로덕트 레드로 전해집니다. 프로덕트 레드는 이 기부금을 가나, 레소토, 르완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와질란드. 탄자니아, 케냐, 잠비아의 HIV 감염자를 돕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 가격은 지금 판매중인 아이폰 7 시리즈 언락 제품과 동일합니다. 아이폰 7 32GB 모델의 106만원부터 시작해 아이폰 7 플러스 256GB 모델의 137만원까지 4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니구요. 3월 25일 오전 12시부터 주문 시작이라 합니다. 이렇게 구매자는 프로덕트 레드 제품을 선택해도 추가적인 비용을 지출하지않아도 되기에 결국 기부금은 판매 대수만큼 애플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미 여러 번 진행되었던 콜라보레이션 애플과 프로덕트 레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아마 애플 기기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미 강렬한 레드 컬러가 적용된 애플 제품들이 별도로 출시되는 것을 알고 있으셨을 겁니다. 아이팟 터치/나노/셔플은 물론 아이폰과 아이패드 액세서리, 그리고 애플워치 스포츠 밴드 등 다양한 제품이 레드 컬러로 출시되었으니 말입니다. 사회 환원? 컬러마케팅? 그렇다면 프로덕트 레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컬러마케팅으로 보아야 할까요? 여기서는 의견이 조금 나뉩니다. 먼저 컬러마케팅으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의견이 있는데요. 단순히 컬러만 추가하는 다른 기업과는 달리 기부라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추각적인 금액 부담이 없기에 사회 환원적 요소로 봐야하는다는 의견입니다. 반대적 의견으로는 출시 후 6개월이나 지나 다음 세대 제품을 기다리는 시점에 새로운 컬러를 발표함으로써 구매 대기자들의 구매욕을 높이는 만큼 기부 비용이 곧 마케팅 비용과 다를 바 없어 하나의 마케팅으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특히 레드 컬러는 애플이 자주 사용하지 않는 컬러기 때문에 애플 마니아들의 수집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끌리는 것만큼은 사실 지금까지 새로 발표된 아이폰 7 시리즈 프로덕트 레드 에디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마케팅과 기부의 적절한 만남이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다소 다르게 보일 수 있는 요소는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분명 제품 구매를 고민하고 있거나 스마트폰 교체시기가 가까워진 사용자들이라면 이 유혹을 견디기 힘들 것 같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PC/노트북/패드
  • Update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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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비롯한 PC/ 모니터는 물론 주변 기기까지 제작하는 글로벌 브랜드 에이서에서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인 아스파이어 VX15[ASPIRE VX15 (VX5-591G) 이하 VX15]를 출시했습니다. VX15는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 CPU를 탑재한 것은 물론 NVIDIA GeForce 10 시리즈가 탑재되어 만족할 만한 게이밍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VX15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VX 15는 총 4가지 라인업 VX 15는 CPU와 그래픽 카드에 따라 다양한 사양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먼저 i7-7700HQ와 i5-7300HQ CPU 탑재에 따라 2가지 제품군으로 나눠지는데요. 각 제품군 마다 다시 GTX 1050Ti와 GTX 1050를 탑재한 제품으로 나눠져 총 4가지 제품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필요한 사양과 가격대에 맞춰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신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CPU 탑재 i5-7300HQ와 i7-7700HQ는 인텔이 최근 발표한 따끈따끈한 CPU인데요. 6세대 스카이레이크보다 향상된 성능을 자랑합니다. 이전 세대에 비해 비약적인 개선보다 클럭 향상에 따른 성능 향상으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하지만, 높아진 성능만큼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i5-7300HQ는 2.5GHz 속도의 쿼드코어 CPU로 터보 부스트시 최대 3.5GHz의 스피드를 즐길 수 있으며, i7-7700HQ 7세대 최고 수준의 CPU로 2.8GHz 쿼드 코ㅍ어가 최대 3.8GHz의 성능을 보입니다. 확실한 게이밍 퍼포먼스를 위해서는 i7-7700HQ 제품군을 선택해야겠죠? 기타 사양은 동일한데요. 4GB 용량의 DDR4 램이 탑재되어 있으며 추가적인 확장을 통해 최대 32GB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HDD보다 빠른 속도의 SSD보다 더 빠른 M.2 규격의 128GB SSD가 탑재되어 있으며 HDD 베이가 마련되어 추가적인 확장이 가능합니다. 보다 원활한 게임을 위해서는 램과 HDD 추가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선 랜은 802.11ac 듀얼 밴드를 지원해 802.11n 싱글 밴드에 비해 최대 5배 가량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GTX 1050 시리즈 탑재 VX 15에는 그래픽 카드의 대명사 NVIDIA의 GeForce GTX 1050과 1050Ti가 탑재되었습니다. 새로운 파스칼 아키텍쳐 적용으로 출시전부터 이슈의 중심에 섰던 이번 시리즈는 출시와 동시에 기대만큼의 퍼포먼스로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1050 Ti는 1050에 비해 약 15% 정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다만 1050 시리즈가 하이 레벨이 아닌 중간에 해당하는 그래픽 카드인 만큼 고사양 게임을 최고 옵션으로 즐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해 고사양 게임을 중옵션 정도의 성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보입니다. 게임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디스플레이 크기는 일반적으로 15.6형이라고 부르는 39.6cm이며 해상도는 1,920 x 1,080의 Full HD입니다. 일반 모니터보다 크기가 작은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너무 높은 해상도가 적용되면 텍스트와 아이콘이 작아져 잘 보이지 않게 되는데요. 그래서 Full HD 해상도는 원활한 게이밍을 위한 적합한 매칭입니다. 또한, VX 15에 탑재된 GTX 1050 시리즈로 무리 없이 표현할 수 있는 해상도이기도 합니다. 게임은 물론 영화나 드라마 같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별도의 스피커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노트북에는 모노 스피커가 형식적으로 탑재되어 있는데요. VX 15에는 에이서 특유의 트루하모니 기술은 물론 돌비 디지털 기술까지 접목된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우수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 VX 15는 디자인적인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게이밍 노트북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블랙 & 레드 조합을 세련되게 완성시켰기 때문인데요. 무엇보다 마치 스포츠카의 그릴을 연상시키는 배기구와 메탈릭 라인이 압권입니다. 여기에 야간 게이밍을 위한 백라이트까지 레드 컬러로 통일시켜 강렬한 느낌을 더합니다. 게이밍도 가성비로 즐겨라! 지금까지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인 VX 15를 살펴봤습니다. VX 15는 이 외에도 USB 3.0/ 타입C USB 3.1/ SD 카드슬롯/ HDMI 출력 등을 지원합니다. 최신 CPU와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출시한 VX 15는 에이서의 최상급 게이밍 노트북인 프레데터 시리즈 아래 위치하는데요. 4가지 조합으로 다양한 선택권을 제시하는 동시에 가격과 성능 그리고 디자인을 만족시키기에 풀옵션 게이밍을 조금만 양보한다면 가성비 노트북으로 효과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폰액세서리
  • Update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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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을 때 꼭 운동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할 때 음악은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힘든 운동도 즐거워지기에 더 오래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운동은 이어폰과 친하지 않은 것이 문제인데요. 작은 움직임에도 귀에서 쉽게 빠지고, 땀 때문에 고장나는 경우도 빈번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운동 전용 이어폰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 소개할 제품 역시 운동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스포츠 이어폰 JBL 리플렉트 컨투어입니다. 귀에 두 번 고정되는 이어팁 한 손에 스마트폰을 쥐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운동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손을 잘못 뻗거나 운동 기구 등에 이어폰 케이블이 걸려서 이어폰이 귀에서 빠지는 경험을 한 번씩 해보셨을 겁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리플렉트 컨투어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출시되어 케이블의 방해를 줄였으며, 귀속에 한 번, 귓바퀴로 한 번 더 고정되는 이중 고정 기술을 도입해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착용을 보여줍니다. 크기가 다른 3종류의 이어팁이 동봉되어 자신의 귀에 딱 맞는 착용이 가능합니다. IPX5 등급의 생활 방수 귀에서 빠지는 것 보다 더 큰 걱정은 물에 의한 고장입니다. 운동을 하다 보면 땀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이어폰을 타고 땀이 스며들거나 잠시 이어폰을 벗었을 때 땀에 적셔진다면 당장 또는 얼마 못가서 고장이나고 맙니다. 이에 리플렉트 컨투어는 IPX5 등급의 방수 설계가 적용되었는데요. 땀은 물론 운동 중 만나는 소나기에도 견딜 수 있을 정도의 방수 능력을 자랑합니다. 편리한 리모컨과 마이크 더 이상 운동 중 마음에 드는 곡이 나와서 한 번 더 듣고 싶을 때, 아니면 운동 중 전화를 받아야 할 때 가방속에 있거나 테이블 위에 올려진 스마트폰을 가지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리플렉트 컨투어는 3개의 케이블에 리모컨과 마이크가 있기 때문입니다. 리모컨에는 3개의 컨트롤 버튼이 있어 선곡과 볼륨 조절 그리고 통화까지 가능하며, 통화 시 목소리는 리모컨 뒷면의 마이크가 전달해 줍니다. 안전을 지켜주는 광반사 케이블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 음악과 함께 조깅을 즐기는 분들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바로 교통사고 입니다.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뛰고 있는 사람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해 리플렉트 컨투어는 광반사 케이블을 적용해 안전을 지켜줍니다. 블랙, 블루, 레드, 틸의 4가지 컬러 중앙에 헤드라이트를 강력하게 반사시키는 소재를 더해 운전자가 멀리서도 운동하는 사람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오래 사용하는 배터리 몇 시간 운동하지도 못했는데 배터리가 다 되어서 결국 음악 없이 운동하게 된다면 그 날의 운동은 분명 평소보다 더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넉넉한 배터리 타임은 무선 이어폰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되는데요. 리플렉트 컨투어는 작고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한 번 충전하면 최대 8시간 동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오랜 시간 운동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운동을 마친 뒤 집에 갈 때까지도 충분할 정도입니다. 두 귀를 꽉 채우는 음질 아무리 편의성이 우선시 되는 스포츠 이어폰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음질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리플렉트 컨투어에는 70년 전통의 사운드 명가인 JBL의 사운드 노하우를 그대로 담겨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 냅니다. 이어팁에는 5.8mm의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스포츠형 이어폰으로는 드물게 가청주파수 영역보다 넓은 10Hz~22kHz 영역을 재현해 꽉찬 사운드를 전해줍니다. 운동과 함께, 음악과 함께. 스포츠타입 블루투스 이어폰인 리플렉트 컨투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리플렉트 컨투어는 두 번 귀에 고정되는 이어팁과 IPX5 등급의 생활 방수 그리고 리모컨을 통한 편리한 컨트롤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여기에 안전을 생각한 광반사 케이블까지 더해져 아침 저녁으로 런닝을 즐기는 분들의 안전까지 지켜주고 있습니다. 봄과 함께 운동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출고가는 14만 9천원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폰액세서리
  • Update : 2017-03-08
  • 조회: 15781
스마트폰은 어느새 필수품이 되어버린 요즘. 태블릿을 서브로 사용하는 분들은 물론 스마트워치를 함께 사용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다른 기기가 아니라도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2개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렇게 사용하는 기기가 늘어날수록 거치와 충전이라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여러 개의 충전 포트를 갖춘 멀티 충전기가 많이 출시되어 동시 충전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지만, 책상 위에 복잡하게 뒤엉켜버린 케이블은 감당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케이블로 복잡해진 테이블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으로 거치까지 할 수 있는 멀티 거치대입니다.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전문업체 바이퍼럭스에서 출시한 클레버 차징 캐슬 미니(Clever Charging Castle mini))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름처럼 충전(Charging)을 하면서 여러 기기를 거치(Castle)하는 것은 물론 깜찍하고 작은 사이즈(mini)가 특징인 제품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한 특징을 살펴볼까요? 최대 5기기 동시 거치 클레버 차징 캐슬 미니는 상단에 5개의 기기를 동시에 거치할 수 있는 멀티거치대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기기만 사용하는 사람부터 다수의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까지 두루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크기가 작은 스마트폰부터 10인치 이상의 태블릿까지 안전한 거치가 가능해 활용도도 높은 제품입니다. 멀티 충전기 추가로 충전까지 단순히 거치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품 상단을 들어올리면 쉽게 분리가 되는데요. 아래 공간에 별도로 구매한 멀티 충전기와 케이블을 넣어두면 거치된 제품들과 연결해 거치와 충전이 동시에 가능합니다. 하단 독 뒷면에는 멀티 충전기 전원 케이블용 홀이 있으며, 양 옆으로는 스마트 기기 충전 케이블용 홀이 있어 케이블 노출이 최소화되어 깔끔한 테이블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장할 멀티 충전기는 4구 이상의 멀티 충전기를 구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스마트워치 거치와 충전 지원 클레버 차징 캐슬 미니의 또 다른 특징은 스마트워치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스마트워치는 땀과 물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충전 단자보다 무선 충전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애플 워치 무선 충전 충전독과 삼성 기어3 충전독을 결합할 수 있는 공간과 슬리브를 함께 제공합니다. 거치되는 방식은 조금 다른데요. 애플 워치는 마치 거치대를 감듯이 펼쳐진 상태로 충전할 수 있으며, 삼성 기어3는 90° 세워서 디스플레이가 바로 보이도록 거치할 수 있습니다. 고급스럽고 컴팩트한 디자인 마지막으로 디자인을 그냥 넘어갈 수 없는데요. 일반적인 거치대가 플라스틱이나 스틸 재질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클레버 차징 캐슬 미니는 나무결이 살아있는 고급 대나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느낄 수 있는데요. 크기도 작아서 테이블위에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대나무 재질 특유의 가벼움과 강한 내구성 덕분에 오랜 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도가 높은 멀티 거치대 오늘은 테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충전까지 가능한 클레버 차징 캐슬 미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스마트워치까지 거치할 수 있기에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며, 멀티 충전기를 구매하면 동시에 충전까지 가능한 재주 많은 제품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물론 사무실이나 커피 전문점, 헤어샵, 음식점 등에 설치해 고객들을 위해 서비스하기도 좋은 제품입니다. 클레버 차징 캐슬 미니의 출고가는 2만 9800원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트랜드뉴스
  • Update : 2017-03-08
  • 조회: 16055
LG전자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17에서 LG G6를 공개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애플은 항상 등장하지 않고, 삼성전자마저 노트7 폭발 여파로 갤럭시 S8을 공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LG G6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상위급 스마트폰이라는 특혜를 얻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반응도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저 말 뿐인 칭찬이 아니라 무려 31개의 최고 스마트폰상을 수상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MWC가 끝나는 3월 일 LG전자는 이런 분위기에 스스로 찬물을 끼얹는 발표를 하나 하게 됩니다. LG G4와 LG V10의 누가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막힌(?) 타이밍의 G4, V10 업데이트 불가 발표 LG전자는 마케팅을 경쟁업체 외주를 주냐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마케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를 자주 접해왔는데요. 이번 발표 역시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LG G4와 LG V10 모두 아직 출시된 지 2년도 지나지 않은 플래그십 제품인데요. 보급형도 아닌 플래그십 제품을 기본 약정 기간인 2년도 제대로 지원해 주지 않는다는 발표를 새 플래그십 공개와 같이 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정말 참담한 수준입니다. 예비 구매자는 지금 LG G6를 구입해도 2년 뒤 지원받을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할 것이고 구매 의사를 접을 것입니다. 마시멜로가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LG전자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G4, V10의 경우 최적의 소프트웨어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마시멜로(6.0) OS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두가지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LG전자는 이후 업데이트는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고 제품을 만든다.’이며 두번째는 ‘LG전자는 2년도 안 된 제품의 업데이트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 만큼의 기술력이 없다.’ 입니다. 굳이 이유를 하나 더 만들자면 ‘이미 팔았으면 됐지 무슨 사후관리까지 신경써야겠냐?’ 정도일 것입니다. 어떤 이유도 쉽게 납득할 만 하지는 않습니다. 고심 끝에 업데이트 결정 그런 LG전자가 돌연 LG G4와 LG V10 누가 업데이트 의사를 밝혔습니다. 소비자들의 거센 항의에 결국 항복한 결과인데요. LG V10은 2분기, LG G4는 4분기에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일정까지 알렸습니다. 물론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는 것 보다는 나은 결과지만 이렇게 울며 겨자먹기식 업데이트는 해줘도 그리 반갑지 않는 반응을 낳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해줄 수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는 말과 같기 때문이죠. 만약 LG G6 발표와 함께 LG V10과 LG G4 업데이트까지 발표했다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LG전자라면서 보다 긍정적인 시장의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소비자는 사후 관리 비용까지 지불한 것? 삼성전자는 LG G4와 LG V10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럭시 S6와 갤럭시 노트5의 누가 업데이트를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일 제조업체라는 특수성이 있지만 애플은 최신 iOS 10을 2012년 출시한 아이폰5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발표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이미 옵티머스 LTE2 때도 지금과 같은 업데이트 불가로 문제가 된 일이 있었습니다. 모듈형으로 선보였던 LG G5의 추가 확장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소비자라면 어떤 업체의 제품을 선택할까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리뷰
  • Update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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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리뷰
  • Update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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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액세서리
  • Update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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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부터 고음까지 각각의 소리가 살아있는 사운드. 음향 기기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바라는 궁극의 목표와도 같습니다. 이렇게 뛰어난 해상도에 사용자의 취향에 따른 튜닝까지 더해진다면 그것은 완벽한 음악 감상이 될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AKG의 N40은 이러한 이상향에 한 걸음 다가선 제품입니다. 고음과 저음을 재생하는 2개의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으며, 취향에 따라 3가지 음색을 하드웨어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2개의 심장,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탑재 최근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엔진과 모터가 하나의 자동차에 탑재되어 병행 사용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AKG N40 역시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밸런스드 아마튜어 드라이버가 함께 탑재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선택했습니다. 다이내믹 드라이버는 전통적인 진동판을 울리는 방식으로 일반 이어폰에 많이 사용되며, 밸런스드 아마튜어 드라이버는 자성과 금속판의 떨림으로 소리를 내는 방식으로 크기가 작고 음질이 좋아 하이엔드 이어폰에 많이 사용됩니다. 이렇게 2개의 드라이버는 AKG N40안에서 높은 해상도의 음향을 만들어 내는데요.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중, 저음을 담당해 박력있고 공간감있는 사운드를 만들어주며, 밸런스드 아마튜어 드라이버가 고음을 담당해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재현합니다. 실제 청음시에도 악기와 보컬의 해상도가 높은 편이었으며, 일반 이어폰에서는 들리지 않던 악기 소리까지 잡아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개의 드라이버 각자의 음역대를 재생하는 만큼 보다 폭넓은 주파수 대역을 재생하는데요. 가청 주파수인 20Hz-20KHz의 두 배에 달하는 10Hz-40KHz 영역을 재생해 잘림 없는 사운드를 전달합니다. 나만의 사운드를 완성하는 사운드 필터 하이브리드 드라이버로 완성된 고해상도 사운드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마지막 튜닝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어 유닛 마지막에 장착하는 사운드 필터를 이용한 변환입니다. 이미 수많은 음향 기기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사운드 이퀄라이즈를 지원하지만 이는 자칫 원음의 변환이 아닌 손상이 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적인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운드 필터는 하드웨어적인 튜닝으로 해상력은 유지하면서 음색만 변경할 수 있기에 보다 완벽한 자신만의 사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변환 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은 레퍼런스 사운드 필터와 저음을 강조해 묵직하면서 타격감 있는 소리를 위한 베이스 부스트 사운드 필터, 그리고 소리를 더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하이 부스트 사운드 필터가 제공됩니다. 분리하고 교체할 수 있는 케이블 AKG N40의 케이블은 이어 유닛과 분리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때문에 사용 중 케이블 단선이 발생하더라도 이어폰 전체를 수리하거나 새로 구매할 필요없이 케이블만 교체하면 음악을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이용자는 리모컨이 추가된 스마트 케이블을 연결하고, 일반 음향 기기 이용자는 일반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어 사용자 맞춤형 조합도 가능합니다. 케이블은 페브릭 소재가 적용되어 보관중에도 잘 엉키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련된 프리미엄 디자인 프리미엄 이어폰을 지향하는 AKG N40은 디자인부터 남다릅니다. 이어 유닛에 메탈 소재 하우징을 채택해 세련된 멋을 더했는데요. 메탈 하우징은 디자인적 요소외에 드라이버의 울림을 잡아주는 사운드적 기능까지 겸합니다. 여기에 케이블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는 곡선형 이어팁을 채택했습니다. 덕분에 걷는 것은 물론 가볍게 뛰더라도 이어폰이 귀에서 쉽게 빠지지 않아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사용을 돕는 특별한 구성품 구성품 역시 알차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의 귀 모양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4세트 이어팁, 이어폰에 생기는 불순물을 제거하는 클리닝 툴, 기차나 비행기에서 제공되는 음악과 영상을 즐길 수 있는 기내용 어댑터, AKG N40을 비롯한 액세서리들을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가 제공됩니다. 사운드의 가치를 아는 당신을 위해 지금까지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이어폰 AKG N40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하나의 드라이버로 해결할 수 없는 넓은 음역대를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밸런스드 아마튜어 드라이버로 해결한 것은 물론 사운드 필터를 통한 개인별 최적화까지 고려한 이어폰입니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 이상의 즐거움을 찾는 분이라면 AKG N40을 추천합니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54만 9천원 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음향/헤드셋/스피커
  • Update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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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 2017년도 어느 덧 2월의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사이 24절기의 입춘이 지나며 매서운 추위도 점점 누그러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봄이 한껏 가까이 다가온 느낌인데요. 그동안 웅크리고 있던 몸과 마음도 봄바람과 함께 활짝 펼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봄이 찾아오면 당연히 야외 활동도 많아지고 야외에서 착용할 이어폰과 헤드폰도 필요하기 마련인데요. JBL에서 봄에 어울리는 이어폰과 헤드폰 라인업인 E시리즈 5종을 선보였습니다. 어떤 제품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한 번 살펴볼까요? 풍부한 사운드의 헤드폰 3종 E시리즈는 헤드폰 3종과 이어폰 2종의 5종으로 출시되었는데요. 먼저 헤드폰 3종인 E55BT, E45BT, E35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각 제품은 무선 지원 여부와 이어컵의 크기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요. 모델명이 BT로 끝나면 무선 숫자로 끝나면 유선 헤드폰이며, 모델 넘버가 클수록 이어컵의 크기도 큽니다. 그래서 E55BT는 오버-이어 블루투스 헤드폰이며, E45BT는 온-이어 블루투스 헤드폰입니다. 마지막으로 E35는 온-이어 유선 헤드폰입니다. 대형 드라이버를 탑재한 오버-이어 블루투스 헤드폰 E55BT E55BT는 E시리즈 라인업 중에서 가장 크기가 크면서 성능도 우수한 최상위 제품입니다. 귀를 완전히 덮는 오버-이어 헤드폰이라 귀에 압박이 적으며 차음성도 좋습니다. 이어컵이 큰 만큼 50mm 대형 드라이버에서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하는데요. 무선 제품이지만 2시간 충전으로 최대 20시간 재생이 가능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방전시에도 동봉된 꼬임 방지 페브릭 케이블을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어컵에 컨트롤 버튼이 있어 직관적인 컨트롤이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 틸의 5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출고 가격은 ㅇㅇㅇ원 입니다. 가볍고 편안한 온-이어 블루투스 헤드폰 E45BT E45BT는 E55BT가 조금 작아진 모습입니다. 귀에 딱 맞는 온-이어 헤드폰이기 때문인데요. 작아진 크기에 걸맞게 40mm 대형 드라이버를 탑재해 훌륭한 사운드를 만들어 냅니다. 재생 시간 역시 차이를 보이는데요. E45BT는 2시간 충전에 최대 16시간 재생이 가능합니다. 이 역시 짧은 시간은 아니기 때문에 충전의 부담은 낮은 편입니다. 그 외의 기능과 컬러는 E55BT와 동일하기 때문에 가볍고 심플하게 음악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알맞은 헤드폰입니다. 출고 가격은 ㅇㅇㅇ원입니다. 재생 시간 제약이 없는 온-이어 유선 헤드폰 E35 E35는 E시리즈 헤드폰의 막내인데요. E45BT와 동일한 40mm 드라이버를 탑재한 유선 타입 온-이어 헤드폰입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충전 걱정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배터리가 없는 만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데요. 무게가 156g에 지나지 않아 착용감을 느끼지 못할 만큼 가볍습니다. 무선 제품처럼 이어컵에 컨트롤 버튼은 없지만 케이블에 재생/일시정지 및 통화/ 종료가 가능한 버튼 그리고 마이크가 있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도 장점인데요. 출고 가격은 ㅇㅇㅇ원 입니다. 가볍게 착용하는 이어폰 2종 다음으로 소개할 제품은 2종의 이어폰인 E25BT와 E15입니다. 앞서 살펴보았듯 모델명 뒤에 BT가 붙은 E25BT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며, E15는 유선 이어폰입니다. 두 제품 모두 이어팁이 귀에 쏙 들어가는 인-이어 타입 이어폰인데요. 크기가 작으면서 컬러풀 디자인이 더해져 누구나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볍고 세련된 블루투스 이어폰 E25BT E25BT는 작고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배터리를 내장하고도 제품 무게가 16.5g에 지나지 않는 초경향을 자랑하는데요.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볍지만 2시간 충전에 8시간 재생이 가능한 놀라운 스테미너를 보여줍니다. 이동하는 동안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목 뒷부분 옷에 고정시킬수 있는 넥클립까지 있어 더욱 사용하기 편리한데요. 3개의 컨트롤 버튼이 있어 재생과 일시정지는 물론 볼륨 조절과 선곡까지 가능합니다.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 틸의 5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출고가는 ㅇㅇㅇ원입니다. 심플한 유선 이어폰 E15 마지막으로 소개할 제품은 E15입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유선 이어폰입니다. 무게는 E25BT보다도 더 가벼운 15g에 지나지 않는데요.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 틸의 5가지 컬러도 그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페브릭 소재로 잘 꼬이지 않아 음악을 듣지 않을 때도 쉽게 보관할 수 있으며, 케이블 중간에 재생/ 일시정지 및 통화/ 종료가 가능한 버튼과 마이크가 배치되어 음악 컨트롤과 통화가 가능합니다. 출고 가격 역시 5제품중에 가장 저렴한 ㅇㅇㅇ원입니다. 봄, JBL E시리즈와 함께 떠나자! 지금까지 JBL에서 선보인 E시리즈 헤드폰과 이어폰을 살펴보았습니다. 각 제품마다 특징이 분명한 제품들 이기에 사용자의 취향이나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데요. 각 제품별로 다양한 컬러를 제공한다는 점 역시 완벽한 자신만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가오는 봄에는 JBL E 시리즈와 함께 그리고 음악과 함께 야외로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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