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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뉴스
  • Update : 2016-05-23
  • 조회: 197
올해 초 개최된 MWC나 CES는 IT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자리로 전세계적으로 언론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전시회들은 주로 해외에서 열리기 때문에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기에는 다소 한계가 있었는데요. 2016년 5월 17일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2016 월드 IT쇼가 개최되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IT기술과 신제품들을 바로 눈 앞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 내 최대 규모의 전시홀로 평가 받는 A/ B/ C홀을 모두 사용해 다양한 IT 관련 기업과 많은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2016 월드 IT 쇼의 현장 속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VR 기기와 IoT 부분에 집중한 SK 텔레콤 2016 월드 IT 쇼가 개최된 A/ B/ C 홀 중 C홀에서는 국내외 대형 통신사와 가전 업계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SK 텔레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올해에는 VR 기술과 IoT 분야의 집중이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수십 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관람객들을 참여시켜 독특한 VR 촬영을 시연했는데요.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하게 하는 신기한 모습에 전시회를 찾은 바이어들과 관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VR 기기를 이용한 다양한 영상 및 게임 체험이 이뤄졌으며, 헬스케어와 관련된 웨어러블 기기 소개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홈을 위한 IoT 기술까지 선보였는데요. 지난해보다 IoT 관련 전시 규모는 작아졌지만 가정/ 기업/ 유통 업계 등 다양한 형태로 넓어진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5G 관련 기술과 VR 기술들을 선보인 KT 다음으로 찾은 KT 부스 역시 SK 텔레콤과 마찬가지로 VR 기술에 집중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영상 체험과 게임 콘텐츠 등을 소개했는데요. KT의 뮤직 파트너쉽인 지니와 손을 잡고 뮤직 비디오 감상을 위한 VR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해와 동일하게 5G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빼놓지 않았는데요. 5G 네트워크 통신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통신 기술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물 인터넷 기술인 IoT 관련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LTE-M 모듈이라 불리는 차세대 통신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지난해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IoT 기반의 제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밖에도 전기차 이동형 충전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계획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LG 프렌즈와 앞선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인 LG전자 국내 대형 가전업계에서 둘 째 가라면 서러워할 LG전자 역시 2016 월드 IT 쇼와 함께 했는데요. 앞선 디스플레이 제조 업체답게 이와 관련된 TV나 모니터 같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던 분야는 올해 LG G5와 함께 선보인 LG 프렌즈 라인업이었는데요. LG G5에 장착할 수 있는 모듈형 액세서리인 LG 캠 플러스와 LG 하이파이 플러스는 물론 LG 360 캠와 VR 기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아직은 출시되지 않은 가정용 CCTV 롤링봇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LG전자의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허브와 센서를 선보이며, IoT 기술에도 집중한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최근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으로 내세우고 있는 다양한 시그니처 제품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스마트워치인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과 톤 플러스 라인업과 무선 스피커 등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국내 가전, 모바일 업체의 자존심 삼성전자 2016 월드 IT에 참가한 여러 부스 중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렸던 부스는 역시 삼성전자였습니다. 삼성전자 부스는 올해 초 출시되어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는 갤럭시 S7을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갤럭시 S7의 기술력을 알리기 위한 저조도 촬영 체험존과 갤럭시 S7의 방수 테스트 등이 펼쳐졌습니다. 무엇보다 앞선 VR 기술을 보유한 업체답게 VR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이를 체험하기 위한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또한 최근에 공개된 기어 S2 클래식의 로즈골드와 플래티넘 모델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라인 프렌즈와 콜라보를 이룬 배터리팩/ 케이스/ 무선 충전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밖에도 TV 시장에 화두가 되고 있는 SUHD TV와 퀀텀닷 TV 쉐리프 TV 등을 선보이며, 대형 가전에서도 여전한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스마트카 기술부터 차세대 디지털 사이니지까지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바일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카 분야가 두드러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국내 자동차 업체인 기아 자동차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최근 출시한 니로를 배치해 시승 기회와 함께 내장된 스마트 기술 등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모바일 프로세서 기업인 퀄컴이 자사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레곤 820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카 시스템을 선 보였는데요. 하나의 프로세서만으로 자동차 내부의 계기판부터 HUD/ 네비게이션/ 4개의 멀티미디어 모니터 등을 제어하는 모습을 구현해 내기도 했습니다. 이날 전시회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던 분야는 바로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이었는데요.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사이니지 기술은 차세대 광고 매체로 각광받으면서 일반 관람객들은 물론 바이어들의 문의 상담이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다양한 중소업체들의 약진 2016월 IT쇼가 열린 A/ B/ C 홀 중 1층에 위치한 A/ B홀에는 대부분 중소 업체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요. 지난해보다 많은 업체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중소 업체들 선보인 기술과 제품에는 모바일 관련 액세서리들이 많아 젊은층의 관람객들이 몰렸는데요. 헬스케어 중심의 웨어러블 기기들이 대거 선보였으며, IoT 기반의 보안 솔루션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IT 창업을 지원하는 관련 업계들의 상담 부스도 마련되어 중소업체 관계자들의 발길이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의 삶에 한 발 더 다가선 첨단 기술 지금까지 2016 월드 IT 쇼를 살펴보았습니다. VR관련 기술과 기기, 드론, 5G 통신 및 IoT 관련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이번 2016 월드 IT 쇼는 보다 우리의 삶과 가까이 와있는 기술들을 체험해 볼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자리였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전시회들이 꾸준히 열렸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2016 월드 IT 쇼는 이번 주 20일인 금요일까지 개최가 될 예정인데요. 다양한 체험 행사와 경품 이벤트 등 관람객들을 위한 자리가 기다리고 있으니 아직 관람하지 못했거나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트랜드뉴스
  • Update : 2016-05-23
  • 조회: 311
모든 일이 그렇듯 IT 시장에서도 새로운 변화는 어렵지만 트렌드에 맞춰 가는 것은 비교적 쉬운 일입니다. 특히 이러한 모습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특정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새로운 기술이 선보이면 경쟁 제품들이 그 기술을 그대로 재현하거나 발전시켜 선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LG G5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 모듈형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레노버에서도 모토 X 4세대를 통해 한 층 발전된 모듈형 방식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세계 IT 매거진에서 연일 모토 X 4세대 관련 렌더링 이미지와 실제 제품으로 추정되는 스파이 샷 등이 유출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화제에 중심에 서있는 모토 X 4세대에 적용될 모듈형 방식을 살펴보고 이보다 먼저 모듈형 방식을 채택한 LG G5와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최초로 선보인 LG G5의 모듈 방식은? 올해 초 출시된 LG G5는 시리즈 최초로 모듈형 방식을 채택하면서 초강수를 두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언론과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는데요. LG G5의 모듈형 방식은 제품의 하단 부분을 분리해 캠 플러스/ 하이파이 플러스 등의 기능 확장형 액세서리를 장착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스마트폰 디자인의 트렌드인 풀 메탈 소재를 적용하면서도 배터리 교체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전원을 껐다 켜야 하는 번거로움과 본체와 모듈 액세서리 간의 유격 문제, 심지어 모듈 부분을 플라스틱 소재로 사용해 파손이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백플레이트 모듈 방식의 모토 X 4세대 반면 모토 X 4세대의 모듈 방식은 다소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출된 이미지를 통해 제품 뒷면에 위치한 16개의 점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데요. 이는 백플레이트 모듈형 방식으로 자성을 띈 기능 확장형 액세서리의 핀과 결합할 수 있게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쉽게 말해 LG G5와 같은 교체형 모듈이 아닌 부착형 모듈로 예상되는데요. 이 같은 방식을 채택할 경우에는 추가적인 배터리 교체는 불가능하지만 기기의 전원이 꺼지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유격 문제와 같은 단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T전문가 에반 블라스의 트위터 계정 출처 아이폰용 액세서리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그렇다면 모토 X 4세대에 적용될 모듈형 방식은 기능 확장을 위한 액세서리를 어떻게 장착하게 되는 것일까요? 앞서 살펴본 내용만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실 텐데요. 이는 최근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진행중인 아이폰 전용 카메라 액세서리, 픽타(PICTAR)에서 해답을 엿볼 수 있습니다. 픽타는 스마트폰에 마치 케이스를 장착하듯 자연스럽게 스마트폰과 결합되는 방식의 카메라 액세서리로 모토 X 4세대에 적용될 백플레이트 모듈형 방식과 흡사한 모습인데요. 카메라 모듈뿐만 아니라 다른 액세서리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모듈형 액세서리를 준비하고 있나? 어떤 형태의 모듈방식이든 문제는 얼마나 높은 활용성을 보이느냐 일 것입니다. 현재 LG G5의 경우에는 장착 가능한 모듈형 액세서리가 캠 플러스/ 하이파이 플러스 등 총 2가지에 머물고 있어 실용적인 액세서리를 찾기에는 부족한 모습인데요. 반면 모터 X 4세대의 경우 대용량 배터리팩, 광학 줌 카메라, 초광각 렌즈, 스테레오 스피커, 피코 프로젝트 등 총 6종의 다양한 기능 확장형 액세서리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1년 아트릭스에서 시도된 랩독 형태처럼 스마트폰을 노트북이나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전략적 승부수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IT전문가 에반 블라스의 트위터 계정 출처 앞으로 출시될 모듈형 제품은?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토 X 4세대를 포함해 올해 출시될 스마트폰 가운데 모듈형 타입을 채택할 스마트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인 후보 제품에는 아이폰 5.5" 모델의 차기작인 아이폰 7 프로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각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정보를 종합해보면 아이폰 7 프로의 뒷면에는 3개의 접점 형태인 스마트 커넥터가 적용되어 다양한 확장성을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에서도 스마트 키보드 장착을 위한 스마트 커넥터가 적용된 바 있어 그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는데요. 그 어느 때 보다 새로움이 절실한 애플에게는 승부수가 될 전망입니다. iPhone 7 Pro 디자이너 Martin-Hajek 출처 (위) 폰 아레나 출처 (아래) 모듈형 스마트폰의 전망은? 지금까지 국내 제조사 가운데 최초로 모듈 방식을 채택한 LG G5와 새로운 형태의 모듈형 방식을 채택할 모토 X 4세대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그 성공 가능성에 대해 짚어 보았습니다. 모듈형 방식은 고정된 틀에만 박혀있던 스마트폰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따라서 앞으로 모듈형 스마트폰이 시장의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특정 모델만을 위해 제조해야 하는 모듈형 액세서리는 서드파티 제조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나 각 라인업간 모듈 액세서리의 호환성 여부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보여집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폰액세서리
  • Update : 2016-05-19
  • 조회: 474
에그도 이제 LTE로 즐긴다! LTEegg+S 에그는 통신사의 무선 인터넷을 와이파이로 변환시켜주는 기기입니다. 그래서 와이파이 밖에 사용할 수 없는 태블릿이나 노트북도 에그만 있으면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에그는 네트워크를 주력 망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LTE가 대세인 요즘의 트렌드에 발맞춰 LTE를 사용할 수 있는 에그가 출시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LTE egg+ S 역시 KT의 전국망 LTE 네트워크를 우선 연결해 안정적인 속도를 즐길 수 있으며 와이브로 망을 듀얼로 활용하여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LTEegg+S의 장점은 LTE 우선 연결이 전부가 아닙니다. 진화를 거치며 더해진 편의 기능들이 눈에 띄는데요. 3,1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최대 13시간 사용하는 강력한 배터리는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 비밀번호까지 알려주기 찜찜한 상대를 위해 게스트 아이디를 제공하는 Easy Share, 그리고 마이크로 SD를 장착해 개인용 클라우드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외장 메모리 기능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my URoad라는 전용 앱으로 손쉽게 설정 변경 및 상태 확인까지 가능한데요. 각 특징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기기 충전을 지원하는 대용량 배터리 배터리 내장형 스마트폰이 늘어나며 충전기 또는 보조 배터리 휴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LTEegg+S는 무선 데이터의 목마름은 물론 배터리의 목마름까지 한 번에 해결해주는 고마운 기기인데요. 최대 13시간 연속 사용과 900시간 절전 모드 사용이 가능한 3,100mAh의 배터리를 보조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단 충전 커넥터에 동봉된 표준 USB 젠더를 연결하면 USB 케이블을 연결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는데요. 배터리 역시 탈착형이라 여분을 준비하면 장시간의 출장이나 여행도 가능합니다. 간편하게 데이터를 나눠 쓰는 Easy Share 최대 7대까지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LTEegg+S를 사용하다보면 친구나 지인에게도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한 번 알려주면 계속 사용할 수 있기에 왠지 찜찜하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요금제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용자만 사용하는 기본 와이파이 외에 게스트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Easy Share 기능을 지원합니다. Easy Share는 사용자가 언제든지 연결을 허용하거나 차단할 수 있어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합니다. 무선 외장하드로 변신! 콘텐츠 공유를 자유롭게 대부분의 에그는 스마트폰과 같은 디스플레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특정 기능을 수행하려면 버튼을 길게 누르거나 여러 번 눌러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사용법을 착각하면 다른 기능을 수행하기도 했고, 사용법을 잊어버리면 아예 해당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LTEegg+S는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용 앱인 My URoad를 제공하기 때문인데요. 재부팅, 절전모드, 전원 OFF, 예약 절전, 외장 메모리, 설정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인 사용을 위한 전용 앱 대부분의 에그는 스마트폰과 같은 디스플레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특정 기능을 수행하려면 버튼을 길게 누르거나 여러 번 눌러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사용법을 착각하면 다른 기능을 수행하기도 했고, 사용법을 잊어버리면 아예 해당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LTEegg+S는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용 앱인 My URoad를 제공하기 때문인데요. 재부팅, 절전모드, 전원 OFF, 예약 절전, 외장 메모리, 설정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휴대에 최적화 된 디자인 에그는 집이 아닌 공간에서 자주 사용하기에 휴대성이 좋아야 합니다. 휴대성이 좋으려면 무엇보다 크기가 작아야 하는데요. LTEegg+S의 크기는 세로 111mm 가로 62.8mm로 3.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4와 비슷한 정도입니다. 때문에 가방이나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데요. 매끈한 하이그로시 재질과 부드럽게 휘어진 옆면 덕분에 손으로 잡았을 때 느껴지는 그립감도 좋은 편입니다. 스타일을 살린 블랙 & 화이트 에그는 다른 사람 앞에서 또는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는 기기인 만큼 디자인이 중요합니다.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꺼내기가 부끄럽다면 결국 사용 횟수는 줄어들기 때문이죠. 그래서 LTEegg+S는 시선을 사로 잡을만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실버 라인이 더해진 블랙 컬러는 세련되면서 심플한 느낌을 전하며, 골드 라인이 더해진 화이트 컬러는 화사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합니다. 여기에 11.7mm의 슬림한 사이즈가 제품의 라인을 한껏 돋보이게 만듭니다.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파우치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제품을 충격과 상처로부터 보호하고자 케이스를 사용합니다. 심플한 젤리 케이스부터 다이어리형 케이스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에그는 스마트폰과 달리 케이스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체용품을 찾기도 하는데요. LTEegg+S는 전용 파우치를 제공해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가죽 느낌의 파우치는 LTEegg+S와 완벽하게 피팅되며 충격이나 상처를 막아주는데요.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대부분의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마저 고급스러워 만족도가 높습니다. LTEegg+S(KMR100) 스펙사항 LTEegg+S(KMR100) 스펙사항 기본정보 통신사 KT 제조사 모다컴 펫네임 LTEegg+S 최대접속수 7대 충전단자 마이크로 USB B-5핀 네트워크 네트워크 LTE: 1.8GHz / Wibro: 2.3GHz~2.4GHz 네트워크 규격 3GPP E-UTRA Release 9 / IEEE 802.16e Wi-Fi WiFi 2.4GHz Wi-Fi 규격 IEEE 802.11b/g/n 배터리 배터리 3,100mAh (탈착형) 사용시간 최대 13시간 사용시간 최대 21시간 절전모드시간 최대 900시간 부가기능 앱 my Uroad 모바일 기기 충전 유선 무선 외장 메모리 마이크로 sd 카드 게스트 모드 이지 쉐어 외형 크기 H:111 x W:62.8 x D:11.7 (mm) 무게 103g(배터리 포함) 컬러 블랙, 화이트 액세서리 전용 파우치(기본제공)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폰액세서리
  • Update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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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의 데이터와 배터리를 동시에! LTE가 대세인 시대지만 와이파이만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이나 노트북 사용자들은 야외에서도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아직도 에그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반 에그는 커버리지가 한정적인 와이브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도권을 벗어나면 끊김 현상이 발생하고 3G 방식의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에 대용량 파일을 다운로드 시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LTE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에그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LTE egg+ A 역시 이름처럼 LTE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에그입니다. 와이브로와 달리 전국 어디에서도 끊기지 않는 넓은 커버리지와 대용량 파일도 빠르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가 장점입니다. 안정적인 속도로 다양한 단말에서 SNS나 커뮤니티 등을 즐기고 동영상 파일도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외에 어떤 기능들이 있는 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래 쓰고 교체도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LTE egg+ A는 웬만한 스마트폰 수준을 능가하는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에그 제품 대비 2배에 달하는 최대 18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해 졌는데요. 교체도 가능해 여분의 배터리를 구매 시 여행이나 출장 시 일정을 마칠 때까지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절전모드를 이용하면 대기 시간은 최대 1,000시간까지 늘어나게 되는데요. 절전모드를 잘 활용한다면 한 번 충전으로 상상 이상의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과 유선으로 모바일 기기 충전도 OK! LTE egg+ A는 세계 최초로 에그에서 무선 충전과 유선 충전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표준 규격(QI)의 무선 충전 기능으로 갤럭시 S6 이후 시리즈나 갤럭시 노트5를 LTE egg+ A위에 올린다면 케이블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유선 충전 방식도 지원합니다. 심지어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일체형으로 내장되어 별도의 케이블을 준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크게 향상 되었고 교체가 가능하기에 보조 배터리로의 활용이 기대됩니다. 블루투스 테더링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에그 LTEegg+A는 기존 와이파이 핫스팟은 물론 블루투스 테더링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테더링은 블루투스 4.1 LE 기술의 저전력 방식으로 모바일 기기에 무선 인터넷을 제공하는 모드인데요. 기존 와이파이 모드로 사용 시 최대 18시간 이었던 사용 시간이 블루투스 모드 사용 시 최대 24시간 사용 시간으로 약 33% 증가됩니다. 그래서 잔여 배터리가 20% 밖에 없더라도 약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대용 스토리지를 품은 스마트한 에그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을 통한 저장공간 확장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는데요. 매월 일정 금액을 지출하여야 하며, 저장된 자료를 확인할 때 마다 무선 데이터를 사용하는 만큼 데이터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거나 와이파이존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LTE egg+ A는.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을 탑재하고 있어 DLNA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저장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월정액 사용료나 데이터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나만이 사용하는 개인 클라우드 기기로 보안까지 우수한 장점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그립감과 튼튼한 내구성 LTE egg+ A는 제품을 휴대하며 무선 인터넷이 필요할 때 켜고 사용이 끝나면 다시 전원을 끄거나 절전 모드로 전환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배터리가 부족할 때나 무선으로 자료를 확인할 때도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손에서 떨어지지 않고 사용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해 LTE egg+ A는 우레탄 프레임을 적용해 손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우며 그립감도 우수합니다. 이 우레탄 프레임은 충격 보호 역할도 하기에 실수로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가방에서 다른 물건들과 뒤엉켜도 안전하게 보호해주기 때문에 아웃도어 사용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뚜렷한 개성을 표현한 Eye-catching 디자인 에그는 노트북이나 태블릿, 스마트폰 등과 함께 사용하는 보조 기기인 만큼 디자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LTE egg+ A는 무선 인터넷 외의 기능도 많기에 가방속에만 있는 제품이 아니라 밖에 나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디자인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품의 앞, 뒷면과 프레임 컬러를 서로 다른 2가지의 컬러로 채택해 세련됨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앞면에 작은 크기의 패턴과 + 기호를 크게 배치해 특특하면서 직관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일체감이 돋보이는 버튼과 세련된 LED 디스플레이 LTE egg+ A는 디자인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각 기능을 담당하는 버튼을 우레탄 프레임에 음각으로 버튼을 배치한 것인데요. 그래서 특정 부분만 튀어나오지 않은 부드러운 외형이 완성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LTE egg+ A를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OLED 디스플레이까지 탑재했는데요. 역시나 우레탄 프레임 라인을 그대로 따라 옆면의 공간을 활용한 배치로 실용성과 함께 감각적인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LTEegg+A(IML-450) 스펙사항 LTEegg+A(IML-450) 스펙사항 기본정보 통신사 KT 제조사 인포마크 펫네임 LTEegg+A 충전단자 마이크로 USB B-5핀 네트워크 네트워크 LTE: 1.8GHz / Wibro: 2.3GHz~2.4GHz 네트워크 규격 3GPP E-UTRA Release 9 / IEEE 802.16e Wi-Fi WiFi 2.4GHz / bluetooth Wi-Fi 규격 IEEE 802.11b/g/n , bluetooth 4.1 LE 배터리 배터리 4,0000mAh (탈착형) 사용시간 최대 18시간(Wi-Fi), 24시간(bluetooth) 절전모드시간 최대 1,000시간 부가기능 모바일 기기 충전 무선 / 유선 무선 외장 메모리 마이크로 sd 카드 외형 컬러 블루, 레드, 화이트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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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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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M양은 등하굣길이나 여가 시간에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하려 하지만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는 제품은 음질이 별로이고, 음질을 따라 선택하자니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고, 모처럼 디자인과 음질을 모두 만족하면 너무나 비싼 가격에 좌절하기 때문이죠. 모처럼 가성비가 좋다는 제품을 찾아도 중국산 제품인 경우가 많아 내구성이나 A/S까지 생각하면 가성비라는 말도 무색해집니다. 이렇게 품질과 가격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모비프렌에서 선보인 블루투스 이어폰 GBH-S851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GBH-S851은 메탈 하우징의 세련된 디자인과 7뮤직 모드의 뛰어난 음질을 갖춘 것은 물론 대표적인 국내 브랜드기 때문에 개발과 생산 등의 모든 과정이 국내에서 이루어져 믿을만한 품질과 A/S 지원을 보장합니다. 그럼 품질과 가격의 만족도를 동시에 갖춘 GBH-S851의 매력을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력이 다르다! 국내 최초 MFi 인증 획득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가 많은 만큼 시중에는 애플 기기를 위한 액세서리가 셀 수 없을 정도로 출시되고 있지만, 까다로운 애플의 기준을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제품은 찾기가 힘듭니다. 호환이 가능하다는 애매한 표현의 중국산 저가 제품들이 시장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상태인데요. GBH-S851은 국내 음향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MFi 인증을 획득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애플의 MFi(Made For iPhone) 인증은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의 모든 모바일 기기와 완벽한 호환을 뜻하는데요. 애플의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획득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고르기가 까다로웠던 애플기기 사용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뛰어난 무선 사운드 기술과 7가지 음장 모드의 풍성함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본적으로 사운드가 좋아야 합니다. GBH-S851은 무선 사운드의 향상을 위한 apt-X 코덱과 이에 못지 않는 고음질 aac 코덱까지 지원해 CD 수준의 사운드에 버금가는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는데요. 여기에 모비프렌의 10년 노하우로 탄생된 MSTS 기술이 더해져 고품격 프리미엄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백만원대의 최고급 이어폰의 음질을 살린 7뮤직 모드를 지원한다는 점인데요. 곡의 특성과 취향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소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모비프렌의 허주원 대표이사는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이어폰과 음질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이어폰'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메탈로 완성된 감각적인 디자인 남녀를 불문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세련된 디자인을 발견한다면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없습니다. GBH-S851은 강한 내구성과 세련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탈 소재를 사용한 스타일리시 디자인을 채택해 고가의 유명 브랜드 제품에 뒤처지지 않는 디자인의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제품이 흘러내려 분실될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이어 유닛 뒷면에 마그넷을 내장해 서로 단단하게 결합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그넷까지 내장한 메탈 재질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12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이나 목에 걸어도 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보상판매 찬스! 아무리 제품이 마음에 들어도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때는 가격을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두고 또 구매하기 곤란해 고장날 때까지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모비플렌에서는 이러한 고민중인 예비구매자를 위해 특별한 보상판매를 준비했습니다. GBH-S851의 가격은 14만 9천원이지만, 유선 이어폰/ 헤드폰 반납 시 3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무선 이어폰/ 헤드폰 반납 시 무려 5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이어폰도 처리하고 신제품 가격도 할인 받으니 1석2조겠죠? 심지어 고장난 제품도 할인이 된다고 하니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모비프렌 쇼핑몰과 대형 오픈마켓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입 전 청음이 필수라면? 모비프렌 블루투스 카페로 오세요! 지금까지 품질과 가격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 GBH-S851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양한 장점과 보상판매 혜택까지 있어서 구매를 고려해 보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확실한 선택을 위한 또 하나의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비프렌이 합정역 부근에 마련한 블루투스 카페가 그것인데요. 판매중인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어 방문객들이 직접 청음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모비프렌 제품외에도 다양한 음향 기기까지 준비되어 비교도 가능합니다. 현장에서 보상판매 역시 가능하니 GBH-S851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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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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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기 전 사람들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제조사들은 이 부분에 집중하는 모습인데요. 그 가운데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이 가장 두드러진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전 세대보다 화소수를 높이거나 크기를 키운 센서, 그리고 빠른 AF 모듈이나 밝은 조리개 등을 들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하나의 카메라를 더 탑재한 듀얼 카메라가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는 하나의 카메라에서는 부족했던 촬영환경을 보완해주는 장점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지금까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과 전망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해봤습니다. 시대를 너무 앞서간 옵티머스 3D 큐브 2010년에 개봉한 영화 '아바타'는 당시 3D 영상 기술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에 영향을 받아 3D TV나 3D 모니터 그리고 3D 전용 개봉관이 등장할 정도였는데요. LG전자에서도 3D 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옵티머스 3D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 3D 촬영용 듀얼 카메라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주목을 받았지만 500만 화소의 카메라와 800 x 4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등 당시로써는 3D 영상을 구현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낮은 사양으로 흥행에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인 2012년 사양을 조금 더 보강한 옵티머스 3D 큐브를 선보였지만 디스플레이의 밝기 개선만 이루어졌을 뿐 소비자들에게 흥미를 끌만 한 요소가 부족해 이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비운의 라인업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부활한 듀얼 카메라의 시작, LG V10 옵티머스 3D 라인업 실패 이후 한동안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말 LG전자는 당시 좁아진 시장의 입지를 만회하기 위해 전략적 스마트폰인 LG V10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는데요. 앞면에 두 개의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 촬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앞면 카메라는 각각 500만 화소로 한 개의 카메라에서는 80도의 화각을 적용해 일반적인 셀카 촬영을 즐길 수 있으며, 다른 한쪽의 카메라에는 120도 화각의 와이드 렌즈가 탑재되어 많은 친구들과 셀카를 촬영하거나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는 셀카를 촬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히 이 와이드 렌즈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셀카 열풍의 트렌드를 제대로 공략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메인으로 등장한 듀얼! LG G5 LG V10의 출시 이후 듀얼 카메라에 대한 인식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LG전자는 올해 초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LG G5에 듀얼 카메라를 메인으로 적용했습니다. LG V10 방식과 동일하게 한쪽에는 일반 화각을, 다른 한쪽에는 조금 더 넓어진 135도의 와이드 렌즈를 적용해 촬영 상황에 최적화된 설정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화소수는 일반 화각의 카메라는 1,600만 화소, 와이드 렌즈를 적용한 카메라는 800만 화소를 적용해 고화질의 동영상이나 사진 촬영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특히 앞면 카메라를 포함한 총 3개의 카메라를 동시에 구동 시켜 독특한 연출이 가능한 멀티 뷰 샷 기능을 제공해 LG G5의 듀얼 카메라 기술을 극대화하기도 했습니다. 라이카의 명성과 함께한 화웨이 P9 최근 중화권 제조사 가운데는 과거부터 축적해온 뛰어난 기술력으로 세계 무대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그중 화웨이는 메이저 브랜드 제품에 밀리지 않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여왔는데요. 세계 3대 렌즈 브랜드로 칭송 받고 있는 독일의 라이카와 함께 손을 잡고 독특한 방식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화웨이 P9을 출시했습니다. 화웨이 P9의 듀얼 카메라는 LG전자의 스마트폰처럼 단순히 화각만을 달리한 것이 아닌데요. 이 듀얼 카메라에는 각각 RGB 모드와 흑백 모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흑백 모드인 모노크롬 카메라는 풍부한 디테일 표현력과 깊이 감 그리고 더 많은 광량을 확보할 수 있어 저조도 촬영에 유리합니다. 여기에 라이카가 제조한 1:2.2/27 ASPH 렌즈와 1,200만 화소가 더해져 남다른 만족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올해 탑재가 예상되는 기종은? P9 그렇다면 올해 출시될 스마트폰 가운데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역시 아이폰 7이 있는데요. 이제는 카메라에 대한 명성을 경쟁 브랜드 제품으로 빼앗긴 상황에서 듀얼 카메라로 승부수를 띄운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아직 듀얼 카메라 형태는 렌즈를 달리할 것인지 어떤 기능을 탑재할 것인지 알려진 바는 없지만 애플이 최초로 시도하는 방식은 언제나 관심을 집중시키는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명칭이 예상되는 아이폰 7 프로 모델에만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다소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 듀얼 카메라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은 LG V10의 후속 기종이나 파생형 모델 역시 예상되는 제품들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뽑히고 있습니다. Concept Phone의 아이폰 랜더링 이미지 앞으로는 어떤 형태의 듀얼 카메라가 나올까? 지금까지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듀얼 카메라 탑재는 현재 몇몇 브랜드의 제품에서만 이뤄지고 있지만 앞으로 여러 브랜드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제는 단순한 구성이 아닌 타사가 흉내 낼 수 없는 자사만의 독특한 구성을 갖추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어쩌면 별도의 VR 촬영용 제품이 없이도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VR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수 있거나 초망원 렌즈를 탑재한 듀얼 카메라 스마트폰이 등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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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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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부터 뜨거운 경쟁을 펼치던 스마트폰 시장은 그 열기가 한풀 꺾이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상반기 못지 않은 굵직굵직한 빅매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폰 7과 갤럭시 노트6의 격돌인데요. 때문에 작은 루머 하나라도 흘러나올 때마다 많은 이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양사 모두 이전 제품들과의 차별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기에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지금까지의 루머를 종합하여 아이폰 7과 갤럭시 노트6에 추가될 것과 사라질 것에 대해 있다? 없다? 퀴즈 형식으로 간편하게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과 재회 (갤럭시 노트6 YES!)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구입 시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지원 여부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최근 이를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폰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기 때문이데요.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6와 갤럭시 노트5마저 이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 S7에서는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부활하면서 갤럭시 노트6 적용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데요. 대화면을 탑재해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용도로도 제격인 갤럭시 노트의 특성상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 트랙 전략의 변화 (아이폰 7 YES!) 애플은 아이폰 6부터 4.7"와 5.5”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모델을 선보이며, 투 트랙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특히 5.5" 모델의 경우에는 끝에 플러스라는 새로운 네이밍을 붙이기도 했는데요. 올해 출시될 5.5" 제품에는 플러스 대신 아이폰 7 프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단순한 네이밍 변경이 아닌 생산성과 놀이에 확실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대표적인 예상으로는 스마트 커넥트를 이용한 액세서리 활용이나 일반 모델과 차별화를 둘 카메라 성능 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도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를 함께 선보이며 투 트랙 전략을 구사한 바 있는데요. 지난해 갤럭시 노트5 공개 시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함께 소개하긴 했지만 디스플레이 크기만 같을 뿐 라인업 자체가 다르기에 진정한 투 트랙 전략은 아니었는데요. 엣지 디스플레이가 인기인만큼 갤럭시 노트에서도 다시 엣지 스크린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도입 여부는 다소 불투명한 것이 사실입니다. 두 개의 렌즈를 탑재한 듀얼 카메라 추가 (아이폰 7 YES!) LG V10을 필두로 LG G5까지 국내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던 듀얼 카메라는 이제 아이폰 7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미 많은 언론 보도에서 듀얼 카메라 탑재를 염두한 아이폰 7의 프레임 디자인이 심심치 않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는 LG G5와 동일하게 일반 화각과 광각 렌즈로 구성될 확률이 높은데요. 다만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아이폰 플러스에만 적용된 사례로 볼 때 듀얼 카메라는 아이폰 7 프로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혹평을 들었던 화질면에서도 대대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폰 단자와의 이별 (아이폰 7 YES!) 스마트폰에서 이어폰 단자가 사라진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이미 올해 초부터 아이폰 7에 이어폰 단자가 사라질 수 있다는 루머가 끊임없이 제기 되고 있는데요. 이를 제거하는 대신 애플의 라이트닝 커넥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어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라이트닝 커넥트 전용 헤드폰이 출시되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무선 이어팟 공개 여부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이어폰 단자를 제거하는 가장 큰 이유에는 지금까지의 아이폰 중 가장 얇은 디자인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기존 이어폰을 모두 교체하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물과 먼지에도 걱정 없는 방수설계 적용 (갤럭시 노트6 YES!)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 S7에는 물과 먼지에 강한 IP68등급의 방수, 방진 설계가 오랜만에 적용되었습니다. 과거 갤럭시 S5과 액티브 라인업에도 적용되긴 했지만,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는 한 번도 적용된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방수 기술력을 한 차원 높인 갤럭시 S7의 사례를 볼 때 갤럭시 노트 라인업 최초로 갤럭시 노트6에 방수, 방진 설계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다만 S펜을 탈 부착하는 갤럭시 노트의 특성으로 인해 방수, 방진설계 적용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지난해 3차례나 방수 관련 특허를 신청한 애플에서도 차기작에 방수설계 적용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이폰 7에서는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변화로 이끌 요소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하반기 출시를 앞둔 아이폰 7과 갤럭시 노트6의 변화를 있다? 없다? 형식으로 알아보았습니다. 두 제품 모두 차기작에서 새로운 시도들이 적용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스마트폰의 과잉 공급으로 색다른 혁신을 찾아보기 힘들어진 시대에 소비자들은 기존과는 확실히 다른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두 브랜드 간의 플래그십 제품이기에 기대는 더 커질 수 밖에 없는데요. 새로운 변화로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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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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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걸고 손목에 착용하는 액세서리는 지금까지 패션 아이템을 일컫는 말이었는데요. 이제는 웨어러블 기기가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왔습니다. 과거에는 웨어러블 기기들이 사람의 신체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하나의 매개체 역할에만 집중해 왔다면 최근에는 패션 아이템 못지 않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죠. 삼성전자 역시 스마트워치에 새로운 소재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를 적용해 패션 피플들을 위한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이러한 감각을 한층 발전시켜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한 라이프 스타일 스마트밴드인 '챰'(Charm)을 공개했습니다. 팔찌야? 스마트밴드야?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 그동안 스마트밴드는 단순한 기능만큼 디자인에서도 투박함을 보여왔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없는 만큼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기 힘들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챰은 마치 예쁜 팔찌를 연상하게 할 정도의 쥬얼리 같은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여기에 골드/ 블랙/ 로즈 쿼츠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합리적인 가격 탓에 세가지 컬러를 모두 구입해 날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체 분리형 구조로 목걸이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S 헬스와의 연동으로 운동을 더욱 효율적으로 스마트밴드는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건강 관리 기능에 특화된 것이 특징인데요. 챰 역시 사용자의 운동 계획과 건강 관리 기능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건강관리 앱인 S 헬스와 연동이 가능한데요. 이를 통해 걸음 수/ 칼로리/ 운동 거리 등 다양한 운동 정보를 자동으로 체크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어 편리합니다. 뿐만 아니라 3g에 지나지 않는 가벼운 무게로 운동 시에도 부담을 주지 않으며, 취침 시에 착용할 경우 S 헬스의 수면 정보 기록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말 그대로 24시간 사용자의 건강을 챙기는 진정한 건강 관리 기기입니다. 다양한 알림 기능으로 편의성까지 스마트밴드인 챰은 디스플레이가 존재하지 않지만 LED로 다양한 알림을 제공하는데요. 블루/ 그린/ 레드의 세가지 색상 조합으로 배터리 상태/ 전화/ 메시지/ 앱 등의 알림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알림을 확인할 수 없는 회의 시간이나 영화관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워치와 달리 긴 사용 시간이 장점인데요. 1회 충전으로 최대 14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 충전의 대한 압박을 벗어날 수 있으며, 충전 역시 거치대에 가볍게 올려기만 하면 되기에 상당히 편리합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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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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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몇몇 제조사를 제외하면 1년을 주기로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었는데요. 최근에는 그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경쟁사들보다 한 발 앞서 시장 점유율 확보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타사로의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 역시 출시 주기가 점점 짧아서 갤럭시 노트 6는 7월 출시가 유력해 보입니다. 이에 벌써부터 각 언론과 소비자들은 갤럭시 노트6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새로 출시될 갤럭시 노트에 바라는 희망사항을 5가지로 정리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SD 카드 슬롯을 부활 시켜라 용량 확장을 위한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의 부활은 갤럭시 노트6를 기다려온 소비자들의 가장 간절한 마음일 것입니다. 이전 시리즈는 이를 통한 자유로운 용량 확장이 가능했지만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노트5가 마이크로 SD 슬롯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소비자들은 넉넉한 저장 공간을 위해 추가적인 지출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 S7가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을 부활시키면서 갤럭시 노트6까지 적용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와 함께 아쉬움을 샀던 일체형 배터리 방식은 당분간 유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디자인 재사용은 갤럭시 S7으로 족하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6의 새로운 디자인은 전세계 언론과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면서 갤럭시 노트를 비롯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체적인 라인업에도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디자인이라고 하더라도 새로운 제품에는 새로운 디자인을 기대하기 마련인데요. 갤럭시 S7까지 동일한 디자인이 이어지자 식상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갤럭시 노트6에는 이를 넘어설 수 있는 또 다른 디자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최근까지도 스마트폰 소재의 추세가 되고 있는 메탈과 글래스를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왜곡 현상을 해결한 카메라를 탑재할 것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7에는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픽셀 센서를 적용해 뛰어난 카메라의 명성을 이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출시 초기부터 왜곡 현상이 발견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광각 렌즈의 특성도 아닌 독특한 왜곡에 소비자들은 의문을 제기했는데요. 이에 삼성전자 측에서는 이를 보완한 긴급패치를 배포하기도 했지만 자동 모드 이외에서는 문제점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논란을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다.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6인 만큼 갤럭시 라인업의 카메라 명성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카메라가 탑재되길 바라봅니다 4. 컬러는 함께 나왔으면 좋겠다. 제품의 디자인에서 컬러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독특한 컬러를 개발해 선보이곤 하는데요. 삼성전자도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컬러를 잘 만들어내는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공개 시기를 제대로 잡지 못해 아쉬움을 사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지난해 선보인 갤럭시 S6/ S6 엣지의 블루 토파즈나 그린 에메랄드 그리고 갤럭시 노트5의 핑크골드와 실버 티타늄 컬러 등을 뒤늦게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불만을 샀습니다. 이는 추후에 출시되는 경쟁 제품에 대한 전략적 행보로 보여지지만 출시 초 구입한 소비자들에게는 다소 불공평한 선택권이 될 수 있는데요. 올해에는 부디 새로운 컬러가 뒤늦게 등장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5. 갤럭시 노트6도 투 트랙 전략을 구사하길 바란다. 2014년에 출시한 아이폰 6를 시작으로 플래그십 라인업에는 투 트랙 전략이 각광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사용 패턴에 맞는 선택권을 넓히는 효과를 주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노트 라인업도 갤럭시 노트4에서 갤럭시 노트 엣지와 함께 출시되면서 투 트랙 전략을 처음으로 구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함께 출시된 갤럭시 노트5는 단독으로 출시되었는데요. 함께 공개된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 있긴 하지만 디스플레이 크기만 갤럭시 노트5와 같을 뿐 기본적으로 갤럭시 S6 엣지의 파생 모델이기에 투 트랙 전략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 노트6의 투 트랙 전략을 바라는 소비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출시를 두 달여 앞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6에 바라는 5가지 희망사항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라인업은 지난 갤럭시 S5의 참패 이후 완벽한 제기에 성공하면서 이제는 성공에 대한 공식을 어느 정도 파악한 모습인데요. 최근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에 빠르게 응답하는 제조사가 관심을 받는 만큼 앞서 짚어본 사항에 대해 확실한 보완을 바라봅니다. 이 밖에도 여러분들이 갤럭시 노트6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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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6-05-13
  • 조회: 691
뜻밖에 생긴 5월의 긴 연휴에 나들이 객을 유혹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는데요. 그 중 아마추어와 프로 사진가들을 설레게 할 2016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 2016)가 2016년 5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A, B 홀에서 총 700여 개의 부스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연휴를 맞이해 여느 해보다 더 많은 관람객들로 열기가 더 뜨거웠던 현장을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전문 영상 장비부터 카메라 액세서리까지 그동안 P&I 전시회에서 카메라 브랜드가 주연 역할을 했다면 사진, 영상 관련 액세서리는 조연을 담당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액세서리 업체들이 주연 역할까지 당당히 해내고 있었는데요. 이날 전시회에서도 전문 방송을 위한 프로급 장비부터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 등이 선보이며, 전시장을 찾은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특히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액세서리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 모습이었는데요. 그 중 카메라 휴대를 위한 가방 브랜드들의 변화가 두드러졌습니다. 과거 투박하기만 했던 가방들이 세련된 감각이 더해져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변화한 것인데요. 사진가의 사용 환경과 보유 장비에 알맞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또한 소규모 형태로 전시되었던 디지털 제습 보관함 제품들이 올해에는 대거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제품 소개에 주력한 캐논 부스 제 아무리 액세서리 업체들이 급성장을 하고 있지만 관람객들의 관심은 역시 메이저 카메라 브랜드에 쏠린 모습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DSLR 시장에서 1위를 고수해오고 있는 캐논 부스에서 그 열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캐논은 올해 전시회에서 부스걸이나 경품 이벤트 등을 줄이는 대신 최근 출시한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EOS-1D X Mark II와 중급기 모델인 EOS 80D를 전면에 배치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4K 촬영 장비 체험 부스와 포토 라이프 존 등 총 5개의 테마 존으로 부스를 구성해 타 브랜드보다 체험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기술의 건재함을 과시한 니콘 부스 정상의 자리에서 좀처럼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캐논과 무서운 점유율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는 소니로 인해 국내 시장에서 다소 위축된 니콘은 플래그십 모델인 D5와 D500등을 앞세우며, 기술적으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니콘 부스에 마련된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D5와 D500을 홍보하는 자리가 성대하게 펼쳐졌는데요. 특히 빠르게 움직이는 RC카를 배치한 체험존에서는 두 기종의 빠른 AF 성능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자사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다양한 강좌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많은 나레이터 모델과 제품 홍보에 열을 올린 소니 부스 소니 부스는 그 어느 브랜드보다 화려함이 돋보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나레이터 모델을 참여 브랜드 중 가장 많이 배치했기 때문인데요. 이를 한 컷이라도 더 담으려는 관람객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니는 최근 출시한 하이엔드 카메라 RX 시리즈와 a6300을 전면에 배치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는데요. 다양한 핸디캠과 액션캠 등의 제품군을 함께 선보이며 디지털 이미징 기술의 앞선 브랜드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최초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소니는 다양한 렌즈 라인업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관람객들이 직접 마운트 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판매 이벤트와 촬영 강좌 이 밖에도 P&I 2016에는 전시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촬영 기법 세미나를 들 수 있는데요. 사진촬영 전문가를 초청해 영상 및 테마 사진에 대한 촬영 기술을 전했습니다. 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찍은 사진에 대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전문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치지 않으려는 관람객들의 열기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전시회를 기념해 특별 할인 판매 이벤트가 각 브랜드 부스마다 펼쳐졌는데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4K 영상 기술과 다양한 체험존에 집중 지금까지 P&I 2016의 뜨거웠던 열기의 현장과 함께하셨습니다. P&I 2016을 통해 사진, 영상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올해에는 4K 영상 촬영 장비와 기술 그리고 다양한 체험 존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회답지 않게 몇몇 브랜드들이 불참해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이는 최근 좁아진 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입지로 인한 것으로 앞으로의 전망을 다소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풍성한 P&I 2017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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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6-05-10
  • 조회: 1161
스마트워치는 등장 초기만 해도 몇몇 IT 제조사들에서만 출시하던 전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국내외 스마트폰 제조사는 물론 소규모 IT 업체에서도 제품을 선보일 만큼 흔한 물건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에 스마트워치가 전통 손목 시계를 대체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시계가 단순히 시간만 확인하는 도구를 벗어난지 오래인 요즘 아무래 스마트워치가 다양하게 출시된다고 해도 기존 손목 시계 시장을 흔들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입니다. 하지만, 그 숫자가 작더라도 지속적으로 스마트워치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전통 손목 시계 업체에서 이를 그냥 보고 있을 수는 없겠죠. 또한, 특정 브랜드에서 스마트워치가 나온다면 무조건 구매하겠다고 하는 이들도 있으니 업체 측에서는 시장 테스트의 필요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에 전통시계 브랜드에서는 자사만의 스마트워치를 속속 선보이면서 기존 수요층과 신규 수요층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최근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든 전통 시계 브랜드들의 제품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패션 감각을 스마트워치에 담았다. 파슬 2016 Q 시리즈 패션시계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파슬(FOSSIL)은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남녀소비자 할 것 없이 많은 사랑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파슬이 첫 번째로 선보인 스마트워치였던 Q 파운더나 Q 그랜트는 그 감각을 다 보여주지 못해 성공을 거두지 못했는데요. 이를 만회하기 위해 지난 3월 열린 2016 파슬 글로벌 전시회에서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Q 원더와 도시적이면서도 클래식한 Q 마샬을 공개했습니다. 2종 모두 전작보다 세련된 디자인에 다양한 앱 을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화면으로 변화하였으며, LG G5나 갤럭시 S7에서 선보인 올 웨이즈 온 기능을 탑재해 실제 시계와의 사용 습관 차이를 줄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통 시계 브랜드 제품에서는 드물게 무선 충전을 지원해 매번 커넥터를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연동이 가능합니다. 이외 자세한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채 여름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두 제품의 기본 가격은 275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명품 브랜드가 만든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기존 시계 브랜드들이 속속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면서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켜오던 태그호이어까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작품은 인텔과 손을 잡고 탄생시킨 스마트워치 커넥티드입니다. 커넥티드는 명품 브랜드답게 티타늄 소재와 사파이어 글래스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심지어 IP67 등급의 방수 설계까지 더해졌죠. 특히 커넥티드는 다른 스마트위치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사양을 갖췄는데요. 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GB의 램 그리고 4GB의 내부 저장 공간을 탑재했으며, 360 x 360 해상도의 1.5"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안드로웨어 OS를 탑재해 구글 음성 제어 기능과 헬스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연동이 가능합니다. 다만 좋은 것만 모으다 보니 1,500달러라는 높은 가격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아날로그의 감성에 스마트를 더하다. 게스 커넥트 패션 의류뿐만 아니라 시계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게스에서도 스마트워치를 선보였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게스 커넥트인데요. 얼핏 보면 전통시계 쪽에 가까운 모습이지만 하단부에 위치한 96 x 16 OLED 디스플레이와 LED 램프로 스마트워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게스 커넥트는 앞서 살펴본 스마트워치 같이 특별한 사양을 갖추고 있지는 않지만 전화/ 문자 메시지/ 다양한 앱 알림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측면 부에는 각각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되어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카메라의 원격 셔터 기능을 지원하며, 1회 충전으로 약 3~5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기능과 2년 수명을 자랑하는 배터리로 아날로그 워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스 커넥트는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호환이 가능하며, 출고가는 29만 9천원입니다. 명품의 대중화는 내가 이끈다. 마이클 코어스 올해 국내 시장에 런칭을 시작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는 자사의 최초 스마트워치를 선보이며 공격적인 행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골드 컬러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여성용과 스포티한 감각이 묻어 나는 남성용으로 2종을 선보였는데요.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이는 워치 페이스는 전화와 문자를 비롯한 다양한 메신저와 앱 알림을 제공하며, 날씨, 운동 상태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어와 512MB의 램 그리고 4GB의 저장공간으로 든든한 사양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두 제품은 커플 시계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입니다. 또한 안드로웨어 OS를 탑재한 두 제품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구동이 가능하며, 가격은 395달러로 올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자시계 브랜드가 스마트워치를 만들면? 지샥 G-MIX 시계 브랜드 중 전자시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지샥일 것입니다. 강한 내구성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국내에서도 두꺼운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그런 지샥이 스마트워치를 만들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G-MIX로 음악 감상에 특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때문에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음악 재생/ 일시정지/ 선곡/ 볼륨 조절이 가능한데요. 전화나 문자 알림은 물론 다양한 앱 알림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시계 내부에 마이크를 탑재해 주변의 음악 소리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곡 검색이 가능한 독특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샥만의 트레이드 마크인 충격 방지 설계와 뛰어난 방수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G-MIX는 국내 백화점에 입점한 지샥 매장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만원입니다. 전통 시계와 스마트워치의 매력을 동시에 지금까지 전통 시계 브랜드에서 출시한 스마트워치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전통시계 브랜드에서 출시한 스마트워치는 전통 시계의 올드함이 식상하거 시계의 감성이 없는 스마트워치 가운데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될 텐데요. 기존 전통 시계에 대한 수요층에서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매력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전통시계 브랜드의 스마트워치 시장 공략은 계속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밖에도 여러분들께서 좋아하는 전통시계 브랜드 중 스마트워치로 만나봤으면 하는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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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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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를 보이던 날씨도 어느덧 지나 이제는 본격적으로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에 도심의 한강변이나 공원에서는 건강을 위해 걷거나 달리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운동을 즐기는 이들을 살펴보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악과 함께 하면 운동이 덜 힘들게 느껴지고 즐거움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운동할 때 필요한 이어폰은 따로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스포츠 전용 이어폰이 왜 필요한가? 운동 중 음악 감상은 일반적인 음악 감상 때와는 전혀 다른 환경입니다. 계속해서 몸을 움직여야 하며, 땀과 물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포츠 이어폰은 귀에 착 고정되는 밀착감과 함께 땀이나 물을 만나도 고장나지 않도록 방수 처리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부가적으로 무게가 가벼울수록 그리고 내구성이 좋을수록 더 좋은 스포츠 이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유선과 무선으로 나누어 대표적인 이어폰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무선형 스포츠 이어폰 3종 일반 이어폰 대신 무선 이어폰이 대세인 요즘 스포츠 이어폰 역시 무선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이내믹한 움직임 속에서도 팔에 걸려 이어폰이 빠지지 않기에 인기가 점점 높아 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모델로 JBL 리플렉트 미니 BT, 소니 MDR-AS800BT, 자브라 스포츠 페이스 와이어리스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JBL 리플렉트 미니 BT(위), 소니 MDR-AS800BT(좌), 자브라 스포츠 페이스 와이어리스(우) 작지만 나를 지켜주는 든든함 JBL 리플렉트 미니 BT 먼저 JBL에서 출시한 JBL 리플렉트 미니 BT가 있는데요. JBL의 전통적인 우수한 사운드를 작고 가벼운 유닛에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JBL 리플렉트 미니 BT는 JBL 블루투스 이어폰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해 착용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워 운동에 방해를 주지 않습니다. 특히 이름처럼 케이블에 ‘리플렉트 페인팅’을 적용해 차량의 헤드라이트 빛을 반사하여 사용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Sweat proof 기술이 적용되어 땀이 묻어도 안심할 수 있으며, 흐르는 물에 이어폰을 가볍게 세척하는 일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귀에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이어팁이 특징인데요. 가벼우면서 귀에 단단히 고정되어 격렬한 움직임에도 잘 빠지지 않기에 격렬한 운동을 즐기기에도 충분합니다. 곡 제어와 통화가 가능한 리모컨까지 탑재된 JBL 리플렉트 미니 BT는 출고가 기준 14만 9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포터블 음향 브랜드의 자존심 소니 MDR-AS800BT 소니는 국내에서도 오랫동안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이어폰 제조업체인데요. 이런 분들에게 MDR-AS800AP를 추천합니다. MDR-AS800BT는 무엇보다 소니의 감각을 그대로 이어받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블랙과 화이트의 기본적인 컬러 외에 개성이 넘치는 오렌지와 블루 컬러까지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NFC를 지원해 스마트폰과 터치만으로 간편한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APT-X 코덱 지원으로 CD 수준의 음질을 자랑합니다. 뿐만 아니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의 아크 지지대로 격렬한 운동에도 문제 없으며, IPX4 등급의 방수 지원으로 땀과 빗방울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MDR-AS800BT 역시 출고가기준 14만 9천원에 판매중입니다. 스포츠 이어폰의 대명사 자브라 스포츠 페이스 와이어리스 스포츠 이어폰에서 자브라는 높은 인지도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이어폰 스포츠 페이스 와이어리스를 눈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스포츠 페이스 와이어리스는 귀를 감싸는 이어 후크형 디자인으로 안정적이고 편안한 피팅감을 제공해 오랜 시간 운동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IP54 등급의 방수설계와 미군 표준의 기후와 충격 테스트를 통과한 내구성을 자랑하는데요. JBL 리플렉트 미니 BT와 마찬가지로 케이블에 빛을 반사하는 코팅을 적용해 야간 운동 시에도 사고의 위험을 줄였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용 앱을 지원해 달리기/ 싸이클/ 걷기 등의 활동량과 칼로리 등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12만 9천원에 판매중입니다. 유선형 스포츠 이어폰 2종 무선형 스포츠 이어폰이 큰 인기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유선형 스포츠 이어폰을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무선형은 꼬박꼬박 충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귀찮아하거나 깜박 잊는 사용자라면 유선형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여기에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도 장정입니다. 오늘은 SMS오디오 바이오 스포츠와 JBL Grip 100/ 200을 대표로 선정해 봤습니다. SMS오디오 바이오 스포츠(상), JBL Grip 100/ 200(하) 이어폰에서 심박 측정을? 바이오 스포츠 자브라 브랜드처럼 전용 앱을 지원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것도 좋지만 마치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것과 같은 보다 세밀한 관리가 가능하다면 어떨까요? 세계적인 음향 브랜드 SMS오디오가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 업체인 인텔과 손을 잡고 탄생한 바이오 스포츠가 이에 해당됩니다. 인이어 내부에 광학식 심박 센서를 탑재해 귓바퀴에 흐르는 혈류를 감지해 심장 박동을 측정하는데요. 유선 제품이기 때문에 심박 센서는 스마트폰의 전원을 이용해 작동하게 됩니다. 여기에 귀 안쪽을 가득 채우는 인체공학적 이어팁 설계로 운동 시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하며, IPX4 등급의 방수 설계로 물과 땀방울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랫 케이블을 채택해 줄꼬임 현상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바이오 스포츠의 가격은 150달러로 해외 직구 이용 시 약 10만원 초반대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강한 내구성에 깔끔한 선 정리 기능까지 JBL Grip 100/ 200 조금만 충격을 가해도 망가지는 이어폰에 스트레스를 받으셨다면 유선형 스포츠 이어폰인 JBL Grip 100/ 200을 눈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JBL Grip 100/ 200은 탄력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이어팁에 눌림을 받더라도 원형 상태로 빠르게 복구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Twistlock 이어팁으로 귀에 단단히 고정되어 격렬한 움직임에도 잘 빠지지 않으며, Sweat proof 설계를 적용하여 땀과 피지에도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야외에서 운동시 한 쪽 귀로 음악을 듣고 다른 쪽 귀로 주변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경우 음악을 듣지 않는 쪽 이어폰을 정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Grip 100/ 200은 남은 한 쪽 이어폰을 케이블에 단단히 고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JBL Grip 200은 원 버튼 리모컨을 제공해 편의성까지 높였습니다. 심지어 JBL Grip 100/ 200의 가격은 2만원 후반 대에서 3만원 초반대에 지나지 않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포츠형 이어폰과 함께 운동을 즐겁고 재미있게! 지금까지 당신의 워킹 혹은 런닝과 함께할 스포츠 이어폰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스포츠 이어폰은 기본적으로 땀과 물에 강한 방수 설계와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한 이어팁으로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는데요. 여기에 케이블의 번거로움이나 단선의 걱정을 없앤 무선 방식과 높은 내구성을 지닌 유선 제품들로 이뤄져 운동에 최적화된 동반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의 건강을 위한 운동에 활력이 되어 드릴 스포츠 이어폰과 함께 달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트랜드뉴스
  • Update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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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IT 시장에서 철옹성 같았던 애플의 매출 실적이 지난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약 13년 만에 애플의 신화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애플은 절치부심하며 회심의 반격을 노리고 있을 것이고, 그 반격의 서막은 6월에 개최되는 세계 개발자 회의(WWDC 2016)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라 다를까 애플은 지난 20일 사전 등록을 시작하면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세계 개발자 회의의 개요와 이를 통해 애플이 준비 중인 비장의 카드에 대해 미리 엿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세계 개발자 회의, 어떤 행사인가? 그에 앞서 세계 개발자 회의란 무엇인지 아시나요? 올해 초 개최된 MWC나 CES 같은 세계적인 IT 박람회도 아닌데 왜 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걸까요? 세계 개발자 회의는 애플이 주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자리로 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기술들을 공개하는데, 때때로 애플의 신제품 공개가 함께 이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행사의 시기는 주로 애플 측에서 깜짝 이벤트식으로 공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올해에는 Siri가 먼저 일정을 대답하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습니다. 또한 1,599달러라는 높은 티켓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년 매진을 거듭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WWDC 출처 자료 최신 프로세서로 퍼포먼스 및 저전력 향상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iOS는 지금까지 아이폰 성공 요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비중은 대단히 높습니다. 그래서 애플은 이번에도 iOS 10 공개에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iOS 10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사전에 설치된 약 30여 개의 기본 앱들을 숨길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과 iOS 9.3에서 처음 탑재된 Night Shift 기능을 능가하는 Dark Mode를 탑재해 야간 사용에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iOS의 등장과 함께 진화를 보인 Siri를 한 차원 발전시켜 모든 앱에서 피드백을 제공하게 되며, 사용자 맞춤의 컨트롤 센터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이름의 OS X와 그 밖의 OS 공개 세계 개발자 회의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자리인 만큼 iOS 이외에도 다양한 기기의 OS가 새롭게 선보일 전망입니다. 이에 OS X 10.12/ 워치 OS 3/ tvOS 10 등 애플이 운영하는 모든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개발자를 위한 베타 버전 공개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OS X가 맥 OS(MacOS)로 이름이 바뀐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따라 전혀 새로운 모습의 플랫폼이 될 가능성이 큰데,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윈도 10의 성공에 자극을 받은 변화로 해석됩니다. 맥북의 자존심 프로, 에어는... 글쎄? 이달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리 소문 없이 등장한 12" 맥북에 많은 소비자들은 아쉬움을 나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맥북 라인업의 대표 주자인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는 세계 개발자 회의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맥북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맥북 프로의 경우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6세대 스카이레이크 CPU가 탑재될 전망이며, 단점으로 지적받아온 휴대성을 보완하기 위해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뛰어난 휴대성을 강조한 12" 맥북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맥북 프로 사이에서 존재감을 잃어 가고 있는 맥북 에어는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데요. 최근 경영 악화로 몸집을 줄여나가고 있는 애플의 행보를 보아 그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기대작은 역시 애플 워치 2세대 iOS 10 공개와 함께 올해 세계 개발자 회의를 기다리는 이유는 바로 애플 워치 차기작 공개입니다. 차기작으로 예상되는 애플 워치는 2세대는 애플이 주최하는 모든 행사 때마다 공개를 예측해 왔지만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켜 왔는데요. 이번에는 그 예상이 빗나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워치 2세대는 최근 원형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추세에 맞춰 네모에서 원형으로 바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데요. LG전자와 삼성전자에서 선보인 올웨이즈 온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LTE 네트워크를 통해 아이폰과 연동하지 않아도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www.eyeonmobility.com(상), 디자이너 Alcion(하)이 선보인 애플 워치 2 컨셉이미지 과연 이번엔 혁신이?! 지금까지 6월 개최를 기다리고 있는 세계 개발자 회의에 대해 미리 살펴보았습니다. 세계 개발자 회의는 2016년 6월 13일부터 17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인데요. 특히 키노트 행사가 펼쳐질 첫날에 모든 언론과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국내 많은 애플 사용자들도 궁금증이 고조된 상황인데요. 한국 시간으로는 6월 14일 새벽 2시에 시작이 되며, 애플 홈페이지나 WWDC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시청이 가능하니 그동안의 루머를 확인하고 싶다면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음향/헤드셋/스피커
  • Update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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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술의 발전으로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TV나 모니터 그리고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들이 대거 선보여지며 이제는 집에서도 만족도 높은 영상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영상 기기가 발전되며 보급되는 동안 음향기기의 보급화는 다소 더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초대형 고해상도 TV를 설치하고도 내장 스피커로 음향을 즐기는 이들이 많은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하지만 사운드가 바뀌면 영상의 재미마저 바뀐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글로벌 음향 브랜드로 잘 알려진 JBL에서는 고화질 영상을 감상하는 이들에게 뛰어난 음질을 선사하기 위한 사운드바 JBL Cinema SB 150(이하 SB 150)을 선보였습니다. 거실용 스트리밍 스피커로의 활용까지 가능한 SB 150의 특징을 리뷰를 통해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 최근 가전제품은 가구 못지 않은 중요한 인테리어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가전 제품을 고를 때도 기능만 살피기 보다는 자신의 주거 인테리어에 잘 조화가 되는 디자인을 갖춘 제품인지 확인하게 되는데요. 사운드바는 가정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거실에 설치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SB 150은 그 고급스러움을 심플한 디자인에 담아 실내 공간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또한 시크한 블랙 컬러를 더해 세월이 지나도 유행이 타지 않는 세련미로 디자인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TV 선반뿐만 아니라 벽면에도 설치할 수 있는 브라켓을 제공하며, 슬림 사이즈의 무선 서브 우퍼까지 더해져 뛰어난 공간 활용도까지 자랑합니다. 메인 스피커와 무선 서브 우퍼는 누가 보아도 하나의 세트로 보일 정도로 조화로운 디자인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선 서브 우퍼를 더한 2.1채널 SB 150은 홈 씨어터의 기능을 하나로 모은 제품인 만큼 심플한 디자인 속에서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사하는 스피커 구성이 숨겨져 있는데요. 먼저 메인 스피커에는 입체적인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함과 동시에 영화 속 대사나 미세한 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2채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실제 청음 시에도 중고음역 대에서 개별 2채널 스피커에 밀리지 않은 사운드를 선사해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박진감 넘치는 영화에서 중고음역대만 들려준다면 마치 싱거운 음식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것이 저음인데요. 저음은 영화를 긴장감을 높여주고 박진감 있게 만들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SB 150은 별도의 서브 우퍼를 지원해 최대 150W의 강력하고 웅장한 저음이 2채널 스피커의 중고음역 사운드와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심지어 이 서브 우퍼는 무선 방식을 채택해 설치에 대한 제약에서 벗어났습니다. 완벽한 사운드를 위한 Dolby 디코딩 기술적용 영화의 아름다운 영상미를 살려주는 것은 단순한 사운드 이외에도 잔잔하게 혹은 긴박하게 흐르는 OST나 분위기를 압도하는 효과음들을 들 수가 있습니다. SB 150은 이러한 영화의 소리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Dolby® 디지털 디코딩을 지원합니다. Dolby® 디지털 디코딩은 영화 제작 시 사용된 Dolby 코덱을 그대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그만큼 음질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여 원음 그대로의 감동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운드바는 가족들이 두루 사용하는 음향기기인만큼 꼭 영화를 시청하는 용도로만 사용되지는 않는데요. 그래서 JBL Cinema SB 150은 사용자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이에 맞는 사운드로 조정할 수 있는 이퀄라이저 설정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퀄라이저 설정은 베이스의 양을 미디어 장르나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베이스 조절 기능이 있으며, 영화, 뉴스, 오디오 등의 콘텐츠에 따라 3가지 프리셋 모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확장성은 높게 컨트롤은 쉽게 SB 150은 훌륭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기와 호환이 가능한 확장성이 특징입니다. 1인 1모바일 기기 시대에 탄생한 제품인 만큼 블루투스를 지원해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음악을 청취할 수 있는 스트리밍 스피커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광케이블 커넥터를 지원해 디지털 광출력을 지원하는 TV나 블루레이 기기 혹은 셋톱박스와 연결해 디지털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아날로그 AUX 오디오 커넥터까지 지원해 확장성을 더욱 넓혔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 폭 넓은 확장성 때문에 사용에 있어서는 조금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갖기 쉽습니다. 하지만 SB 150을 경험하는 순간 그 고민은 사라지게 되는데요. 본체에 컨트롤 패널에는 버튼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직관적인 아이콘 표시로 손쉬운 조작이 가능하며, 각 버튼 별로 각각 다른 컬러의 LED 표시등을 내장해 야간에도 시인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원거리에서도 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리모컨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감동과 재미를 올인원에 담았다. 지금까지 SB 150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SB 150은 2.1채널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구성된 사운드바로 별도의 무선 서브 우퍼를 지원해 강력한 출력의 저음을 설치 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Dolby® 디지털 디코딩을 통해 화려한 영상미를 뒷받침하는 세밀한 사운드를 구현하여 만족도가 높으며, 유무선을 가리지 않는 확장성으로 진화된 올인원 사운드바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SB 150와 함께 미디어 콘텐츠의 감동과 재미를 업그레이드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네이버 지식쇼핑 기준 29만원대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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