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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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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들, 너도나도 스피커 출시 최근 인공지능(AI) 스피커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5일(현지시각) 세계개발자회의 ‘WWDC 2017’에서 인공지능 스피커 ‘홈팟’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뱅크, 네이버, 카카오,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 스피커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현재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아마존과 구글까지 합하면 온갖 IT 기업들이 인공지능 스피커에 매달리고 있는 실정인데요. IT 기업들은 왜 인공지능 스피커에 집중하는 걸까요?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인공지능 스피커가 뭐야? 인공지능 스피커란 사람이 음성으로 명령을 하면 가전 제품 조작이나 음악 재생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기기입니다. 기기의 이름을 부른 뒤 음성으로 간단하게 명령하면 시키는 것을 수행하고 답변합니다. 초창기에는 음악 감상, 스케줄, 알람, 날씨 안내를 하는 것이 주요 업무였는데요. 최근에는 상품 주문, 스포츠 중계, 백과사전 검색, 교통정보 안내 등 서비스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인공지능 스피커의 활용 범위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예를 들면 금융 업무 처리, 영어 교육, O2O 서비스 분야까지 범위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집안의 가전 제품을 모두 제어하고, 사용자의 취향과 기분을 분석해 개개인에게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할 예정입니다. 인공지능 스피커가 하나의 가정을 움직이는 스마트 허브가 되는 것이지요. 인공지능 스피커에 뛰어든 기업들 현재 인공지능 스피커를 내놓은 기업은 아마존과 구글이 대표적입니다. 아마존의 경우 이미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에 따르면, 올해 미국 스마트 스피커 시장 점유율은 아마존이 70.6%, 구글이 23.8, 기타 기업들이 5.6%를 차지합니다. 아마존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셈이지요. 아마존 다음으로는 구글의 점유율이 높은데요.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은 올해 한국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국내 기업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인공지능 스피커를 출시한 기업은 SK텔레콤과 KT가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9월 ‘누구’, KT는 올해 1월 ‘기가지니’라는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네이버가 ‘웨이브’라는 스피커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카카오와 LG유플러스도 연내 인공지능 스피커를 출시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공식적인 이야기는 없었지만, 업계에서는 인공지능 플랫폼인 ‘빅스비’가 고도화되면 자사의 스마트폰 및 가전과 연동된 스피커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사물인터넷 시장 선점 인공지능 스피커는 단순히 신기하고 재미있는 스피커는 아닌데요. 실제 핵심은 데이터를 축적해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사물인터넷 환경을 구현하는 데 있습니다. 사용자가 인공지능 스피커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면, 인공지능 플랫폼은 사람과 나눈 대화 데이터를 분류합니다. 인공지능 스피커가 더욱 많이 사용되고 더욱 많은 가전제품과 연결될수록, 사용자가 집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서비스를 원하는지 데이터가 쌓이는 것이지요.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은 각 사용자들의 생활 패턴과 취향을 분석할 수 있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개개인에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인공지능 스피커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집 안의 가전 제품을 제어하고 사용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만큼 스마트 홈(사물인터넷) 기술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향후 사물인터넷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인공지능 스피커에 더욱 집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성장 이전에 소비자 니즈가 우선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인공지능 스피커 시장 규모는 2015년 3억6,000만 달러에서 2020년 21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대화를 나누고 음성 명령을 수행할수록 더욱 고도화되는 만큼,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이 대세가 되는 시대 특성상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시장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성장세에 앞서 소비자의 니즈를 더욱 집중적으로 살피면서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인공지능 스피커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만족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 음성 인식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스피커라면 접근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러한 장벽을 넘으려면 그만큼 고품질의 성능을 갖추는 것밖에는 없는데요. 인공지능 스피커가 단순한 명령 수행을 넘어 고차원적인 조언까지 제공해 일상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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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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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17 열려 지난 5일(현지 시각), 애플이 WWDC(The 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세계 개발자 회의)를 열었습니다. WWDC는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기술을 공개하는 행사로, 전세계 개발자들을 모아 매년 6월경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합니다. 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기술을 공개하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독려합니다. 그 동안 WWDC에서는 주로 소프트웨어와 운영체제가 발표되었지만, 이번 WWDC 2017은 좀 달랐습니다.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아이맥, 맥북, 인공지능 스피커 홈팟 등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WWDC에서 많은 것이 발표된 만큼, 애플의 지향점이 무엇인지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VR: 하이 시에라 이번 WWDC에서 애플은 새로운 맥 운영체제를 공개했는데요. 그 이름은 ‘하이 시에라(High Sierra)’입니다. 애플은 하이 시에라를 소개하면서 맥의 VR, AR 콘텐츠 개발 기능을 강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이 시에라에는 새로운 그래픽 엔진인 ‘메탈2’가 적용됐는데요. 메탈 2는 전작보다 그래픽 구현 속도를 10배 높여 VR 콘텐츠 개발에 용이합니다. 썬더볼트3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외장형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는 것도 돋보이는데요. 덕분에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하거나 교체할 수 없는 기존 맥 프로와 맥북 프로에서도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VR, AR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팀VR 개발자 킷, 그리고 VR 및 AR 콘텐츠 개발에 많이 쓰이는 언리얼 엔진과 유니티 엔진도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맥에서 VR과 AR 콘텐츠를 수월하게 개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AR: AR킷 WWDC 2017에서 애플은 iOS용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인 'AR킷'도 공개했습니다. AR킷은 언리얼 엔진과 유니티 엔진, 씬킷 등을 지원해 기존 개발자들이 iOS용 증강현실 앱과 콘텐츠를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입니다. AR킷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내장 카메라와 프로세서 및 모션 센서를 사용해 증강현실을 구현하도록 했습니다. iOS용 AR킷은 'iOS 11'과 함께 올해 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최근 IT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술인데요. 애플의 전략은 VR과 AR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 개발자들이 애플 전용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내도록 독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AI: 시리의 변신과 코어ML 시리는 애플의 인공지능 음성비서 서비스인데요. 이번 WWDC에서 시리는 매우 똑똑해졌습니다. 먼저 번역 기능입니다.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를 번역할 수 있게 됐습니다.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습관을 파악하고, 뉴스를 추천해주는 기술도 포함됐습니다. 음성인식도 더욱 매끄러워져 시리의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애플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개발툴 ‘코어ML’도 공개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인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툴로, 개발자가 보다 지능화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코어ML은 이번에 발표된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인 iOS11용으로 설계됐습니다. 애플이 코어ML을 발표하면서 모바일과 머신러닝 기술이 결합되는 사례가 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IoT: 홈팟 인공지능 비서와 음악 서비스를 바탕으로 스피커를 출시하는 기업도 많은데요. 이러한 스피커는 사용자의 가정에 배치되어 다양한 명령을 수행하고, 스마트 홈 환경을 구현합니다. 애플도 이번 WWDC 2017에서 시리와 애플 뮤직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스피커 ‘홈팟(Homepod)’을 공개했습니다. 홈팟은 아이폰, 애플워치 등 기존의 애플 기기와도 연동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제품 가격은 349달러이며,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홈팟은 애플의 사물인터넷 플랫폼 ‘홈킷’과도 연결되는데요. 애플의 홈킷이 적용된 제품들은 음성인식 스피커 홈팟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홈팟이 일종의 가정용 허브로 작용하는 셈입니다. 홈팟이 등장하면서 애플의 스마트 홈, 그리고 사물인터넷 생태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http://www.belfasttelegraph.co.uk 차세대 IT 분야 저변 확대가 목적 앞서 언급한 VR, AR, AI, IoT는 현재 전세계 IT 시장의 주된 화두입니다. 이번 WWDC에서 애플이 이와 같은 분야를 강조한 것도 우연은 아닙니다. 모바일 시대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넘어가려면 차세대 IT 분야를 공략해야 하는데요. 애플은 자사가 보유한 iOS, 맥OS, 시리 등의 기술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도전장을 던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AR, VR, AI 등의 개발자 툴을 공개한 것은 해당 분야의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AR, VR, AI 기술은 사용자들이 활용할 때 더욱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애플 전용의 AR, VR, AI 앱이 늘어난다면 애플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개발자들이 다양한 앱을 개발하도록 유도하고자 개발자 툴을 공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으로의 애플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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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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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17 열려 지난 5일(현지 시각), 애플이 WWDC(The 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세계 개발자 회의)를 열었습니다. WWDC는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기술을 공개하는 행사로, 전세계 개발자들을 모아 매년 6월경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합니다. 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기술을 공개하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독려합니다. 그 동안 WWDC에서는 주로 소프트웨어와 운영체제가 발표되었지만, 이번 WWDC 2017은 좀 달랐습니다.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아이맥, 맥북, 인공지능 스피커 홈팟 등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WWDC에서 많은 것이 발표된 만큼, 애플의 지향점이 무엇인지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VR: 하이 시에라 이번 WWDC에서 애플은 새로운 맥 운영체제를 공개했는데요. 그 이름은 ‘하이 시에라(High Sierra)’입니다. 애플은 하이 시에라를 소개하면서 맥의 VR, AR 콘텐츠 개발 기능을 강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이 시에라에는 새로운 그래픽 엔진인 ‘메탈2’가 적용됐는데요. 메탈 2는 전작보다 그래픽 구현 속도를 10배 높여 VR 콘텐츠 개발에 용이합니다. 썬더볼트3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외장형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는 것도 돋보이는데요. 덕분에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하거나 교체할 수 없는 기존 맥 프로와 맥북 프로에서도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VR, AR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팀VR 개발자 킷, 그리고 VR 및 AR 콘텐츠 개발에 많이 쓰이는 언리얼 엔진과 유니티 엔진도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맥에서 VR과 AR 콘텐츠를 수월하게 개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AR: AR킷 WWDC 2017에서 애플은 iOS용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인 'AR킷'도 공개했습니다. AR킷은 언리얼 엔진과 유니티 엔진, 씬킷 등을 지원해 기존 개발자들이 iOS용 증강현실 앱과 콘텐츠를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입니다. AR킷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내장 카메라와 프로세서 및 모션 센서를 사용해 증강현실을 구현하도록 했습니다. iOS용 AR킷은 'iOS 11'과 함께 올해 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최근 IT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술인데요. 애플의 전략은 VR과 AR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 개발자들이 애플 전용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내도록 독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AI: 시리의 변신과 코어ML 시리는 애플의 인공지능 음성비서 서비스인데요. 이번 WWDC에서 시리는 매우 똑똑해졌습니다. 먼저 번역 기능입니다.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를 번역할 수 있게 됐습니다.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습관을 파악하고, 뉴스를 추천해주는 기술도 포함됐습니다. 음성인식도 더욱 매끄러워져 시리의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애플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개발툴 ‘코어ML’도 공개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인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툴로, 개발자가 보다 지능화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코어ML은 이번에 발표된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인 iOS11용으로 설계됐습니다. 애플이 코어ML을 발표하면서 모바일과 머신러닝 기술이 결합되는 사례가 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IoT: 홈팟 인공지능 비서와 음악 서비스를 바탕으로 스피커를 출시하는 기업도 많은데요. 이러한 스피커는 사용자의 가정에 배치되어 다양한 명령을 수행하고, 스마트 홈 환경을 구현합니다. 애플도 이번 WWDC 2017에서 시리와 애플 뮤직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스피커 ‘홈팟(Homepod)’을 공개했습니다. 홈팟은 아이폰, 애플워치 등 기존의 애플 기기와도 연동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제품 가격은 349달러이며,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홈팟은 애플의 사물인터넷 플랫폼 ‘홈킷’과도 연결되는데요. 애플의 홈킷이 적용된 제품들은 음성인식 스피커 홈팟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홈팟이 일종의 가정용 허브로 작용하는 셈입니다. 홈팟이 등장하면서 애플의 스마트 홈, 그리고 사물인터넷 생태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http://www.belfasttelegraph.co.uk 차세대 IT 분야 저변 확대가 목적 앞서 언급한 VR, AR, AI, IoT는 현재 전세계 IT 시장의 주된 화두입니다. 이번 WWDC에서 애플이 이와 같은 분야를 강조한 것도 우연은 아닙니다. 모바일 시대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넘어가려면 차세대 IT 분야를 공략해야 하는데요. 애플은 자사가 보유한 iOS, 맥OS, 시리 등의 기술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도전장을 던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AR, VR, AI 등의 개발자 툴을 공개한 것은 해당 분야의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AR, VR, AI 기술은 사용자들이 활용할 때 더욱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애플 전용의 AR, VR, AI 앱이 늘어난다면 애플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개발자들이 다양한 앱을 개발하도록 유도하고자 개발자 툴을 공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으로의 애플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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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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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간편결제, 시장 빅매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경쟁이 한창입니다. 삼성전자는 빅스비를 이용한 은행 서비스를 시작했고, LG전자는 LG페이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모바일 간편결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등을 통해 사용하고 있는데요. 향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의 현황, 그리고 향후 전망은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빅스비, 은행에 송금해줘”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음성비서 '빅스비'를 이용한 은행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갤럭시S8 사용자들은 ‘OO은행에서 엄마에게 5만원 송금해줘”, “OO은행 계좌 잔액 알려줘” 라고 음성으로 명령하면 됩니다. 빅스비에 음성 명령을 내리면 삼성 페이가 금융 플랫폼이 되어 연동된 은행 앱을 호출합니다. 생체 인증 서비스인 삼성 패스를 통해 본인 인증을 하고,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출처 : 삼성전자 홈페이지 빅스비는 신한, 우리, KEB하나은행 등 총 3개 은행을 지원합니다. 은행에 따라 계좌 조회, 계좌 이체, 환율 조회, 환전 신청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은행의 삼성 패스 기반 생체 인증, 바이오 인증 서비스 등록, 입출금 계좌를 지정해두면 음성 명령만으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추가 조작이나 공인 인증서, OTP 없이 음성 명령만으로 쉽고 빠르게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출처 : 삼성전자 홈페이지 LG전자, 페이 서비스 출시 한편, 지난 1일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LG페이를 국내 시장에 지난 1일부터 출시했습니다. LG페이는 스마트폰에 카드를 등록해 오프라인에서 금액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입니다. 최대 10장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등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멤버십 카드도 별도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LG G6 사용자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즉시 LG 페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출처 유튜브 LG페이 소개영상 – 설치&등록 편 LG페이는 마그네틱 기술인 WMC를 탑재했습니다. WMC는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신호를 발생시켜 카드 단말기에 접촉하기만 하면 결제가 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또한, 매번 결제할 때마다 새로운 가상 카드번호를 발급해 보안성을 높였습니다. LG페이는 현재 신한, KB, BC, 롯데카드를 지원하며, 9월에는 모든 카드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출처 : 출처 유튜브 LG페이 소개영상 – 설치&등록 편 스마트폰 사용자 88%, “간편결제 써 봤다” 그렇다면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을까요? 지난 2일 DMC미디어가 발표한 '2017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이내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88%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8.8% 포인트 증가한 것인데요. 여성이 92.3%, 남성이 85.1%였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91.3%, 30대가 89%였으며 40대도 83.8%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모바일 간편 결제를 이용하는 주된 이유는 결제가 편리해서(91%), 결제 처리 속도가 빨라서(61.3%), 가지고 있는 카드가 모바일 결제를 지원해서(24.6%), 할인/이벤트 등 경제적 혜택이 많아서(2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비스 만족도는 68.8%로 조사됐는데요. 이용 편리성(88.3%), 결제 처리 속도(87.9%), 결제 서비스 사용처 다양성(65.6%), 등록 절차 간편성(53.9%)의 순으로 손꼽혔습니다. 모바일 간편결제, 보안이 관건 DMC 미디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자는 점점 늘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에 따라 간편결제 서비스 시장의 경쟁도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업체들이 사용하기 쉽고 간편한 결제 서비스를 선보이기를 바랍니다. 모바일 간편결제 사용에 따른 혜택도 다양하게 주어진다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다만, 사용 편의에 앞서 보안성이 확보되어야 하겠습니다. DMC 미디어의 조사에 따르면, 간편결제 이용자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이 68%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40대의 경우,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에 대해 73.5%가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간편결제는 개인의 소중한 자산이 오가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보안이 매우 중요한데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편의성뿐만 아니라 안정성 측면에서도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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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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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AlphaGo)와 인간계 바둑 최고수인 커제(柯潔) 9단이 바둑 대국을 펼칩니다. 알파고와 커제 9단은 23일과 25일, 27일 세 차례에 걸쳐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오늘은 이번 대결의 의미와 인공지능의 전망에 대해 살펴보도록 할게요. 지난 이야기 지난 해 3월, 알파고는 이세돌 9단과 총 5회에 걸쳐 바둑 대국을 펼쳤습니다. 당시 대결은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최종적으로는 알파고가 4승 1패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당시 알파고는 16만여 건의 기보를 배우는 ‘지도학습’과 이를 기반으로 더 승률이 높은 수를 계산하는 ‘강화학습’을 병행했습니다. 더욱 발전한 알파고 2.0 지난 번 승리를 거머쥔 알파고, 이번에는 얼마나 더 똑똑해졌을까요? 이번에 커제와 대국을 펼치는 알파고는 2.0버전으로, 이세돌과 대결하던 1.0버전과는 다릅니다. 1.0 버전에서는 알파고가 인간의 기보를 참고했지만, 이번에는 스스로 강화학습을 통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대결은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한 결과물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됩니다. 승률 예상은? 알파고2.0은 온라인 바둑에서 ‘마스터’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바둑 최고수들과 60번의 대국을 진행한 바 있는데요, 모든 대결에서 승리했다고 합니다. 이는 커제와의 대결 3번을 포함한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알파고가 완승할 것이다, 커제가 한 판이라도 이기기는 힘들 것이라고 관측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 대국의 관전 포인트는 승패보다는 알파고 2.0의 진화를 엿보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알파고의 승리는 확정이고, 어떤 방식으로 이기느냐가 더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이지요. 에릭 슈미트, “인류의 승리” 이날 개막식에서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인류의 승리가 될 것이다. 이번 대국에서 궁극적인 문제는 인공지능이 세계 최고의 바둑기사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학습하고 습득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과의 공존 모색 에릭 슈미트 회장의 말처럼, 이번 바둑 대결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싸움이 아니라 공존을 모색하는 자리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통한 기술의 편의와 이득을 함께 공유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얻길 바랍니다. 구글에 따르면 최근 우리의 세상은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에서 AI 퍼스트(AI-first)로 바뀌고 있는데요. 인공지능 기술의 일상화가 코앞에 다가온 요즘, 인간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공존하고 미래를 열어갈지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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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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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 바로 갤럭시노트8과 아이폰8이죠. 지난 번에는 아이폰8의 루머를 모아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의 전면 패널이 유출됐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갤럭시노트8의 그 기대만큼 어떻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벌써 시장이 많이 돌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6.3형의 4K OLED 스크린 이번에 유출된 전면 패널 동영상을 보면, 갤럭시노트8의 화면 크기는 6.3형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노트7보다 0.6형, 갤럭시S8플러스보다는 0.1형 더 큽니다. 화면은 커지지만, 베젤리스 디자인을 강조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덕분에 사용하는 데 불편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크린은 4K OLED 패널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화면 비율은 갤럭시S8과 같은 18.5대 9를 유지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출처: 유튜브 (Alleged Galaxy Note 8 front panel leaks out) 듀얼카메라 탑재 예정 갤럭시노트8은 삼성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 웨이보에 등장한 갤럭시노트8 모형의 후면을 보면, 듀얼 카메라가 수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대만 KGI 증권의 애널리스트 밍치궈가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에는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 1300만 화소 망원렌즈, 듀얼 6P 렌즈에 손떨림 방지기능을 갖출 전망입니다. 또한, 듀얼 카메라에는 3배 광학 줌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출처: Forbes 뛰어난 스펙, 배터리 안전이 중요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의 프로세서(AP)는 스냅드래곤 835또는 엑시노스 8895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는 6GB, 저장공간은 최대 256GB까지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약 4000mAh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번에는 폭발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검증한다고 합니다. 또한 IP68 등급 방수/방진 기능을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GSM ARENA 공개 시점은? 갤럭시노트8은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7’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과연 알려진 정보대로 나올지, 혹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지는 않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다만, 전작인 갤럭시노트7처럼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는 일 없이 양질의 제품으로 출시되길 바랍니다. 출처: phone Arena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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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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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구매 시 단말기 지원금을 받고 약정기간이 끝난 뒤, 휴대전화를 새로 바꾸지 않아도 새 약정 계약만 맺으면 2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 이 사실을 잘 알지 못하거나 위약금이 부담스러워서 혜택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무려 1,00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1,019만 명이 손해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받아 2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올해 1월 기준 이동통신 3사에서 24개월 이상 된 단말기를 쓰는 사람은 1,251만 명인데요. 여기서 20% 요금 할인을 받는 이용자는 232만 명으로 18.6%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1,019만 명은 요금할인을 받지 않고 있었던 것이지요. 선택 약정 할인이란? 지난 25일부터 ‘휴대전화 요금이 20% 할인된다’는 소문이 SNS를 타고 급속도로 확산됐는데요. 사실 이 제도는 신규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3년 전(2014년 10월)에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시행으로 도입됐습니다. 20% 요금 할인 제도의 공식 명칭은 '선택 약정 할인'인데요. 단말기 지원금(보조금)을 받고 있지 않은 사람이 12개월 또는 24개월 약정을 하면 2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할인 받는 방법은? 단말기 지원금을 받지 않고 약정 계약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동통신사에 신청해 2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말기 구매 시 지원금을 받았더라도 기존 약정 기간이 끝났다면, 새로운 약정을 통해 2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 할인도 약정, 위약금 주의 요금 할인을 신청할 때는 새롭게 약정 계약을 맺게 되는데요, 이 때 가급적 약정 기간을 짧게(12개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약정 계약 기간을 지키지 못할 경우, 할인받은 요금을 위약금으로 물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용한 지 2년 지난 스마트폰이라면 고장이 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제도 홍보 및 개선 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3년 전에 도입된 제도를 몰랐다는 것은 그만큼 홍보가 부족했다는 뜻인데요. 약정 기간이 끝나면 이동통신사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안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는 약정 기간이 끝나기 전후에 각 1회씩 문자를 보내고 있지만, 문자만으로는 실효성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2년 약정이 끝났다면 새 약정을 맺지 않고도 자동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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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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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바로 축구죠. 이제까지 축구는 사람이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이제는 ‘드론’도 축구를 한다고 합니다. 사람이 축구를 하는 것 못지않게 흥미진진하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드론 축구, 규칙은? 드론 축구는 탄소 소재로 만든 보호 장구에 싸인 드론을 공으로 삼아, 지상에서 3m 정도 떠 있는 원형 골대에 넣는 신개념 스포츠입니다. 드론 5대가 한 팀을 이루는데요. 팀별 대결이기 때문에 총 10대의 드론을 사용합니다. 각 팀에서 드론 조종사 5명이 드론 5대를 각각 조종해 골대에 넣는 방식입니다. 상대 편의 드론이 우리 편 골대를 통과하지 못하도록 수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드론축구선수단 창단식 열려 지난 26일, 전북 전주에서 전국 30개 드론축구팀이 드론축구선수단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다음 달에는 경기도에서 첫 공식 전국대회도 열립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설립되고, 정규 드론 축구 리그도 시작될 예정입니다. 드론 축구, 전주시가 개발 전주시는 지난해 캠틱종합기술원과 함께 드론과 탄소 소재,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드론 축구를 개발했습니다. 전주시는 탄소 산업과 드론 산업을 융합한 드론 축구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고, 드론 축구를 통해 관련 산업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드론, 다양한 영역으로 발전하길 이제까지 드론이라 하면 운송 및 정찰 수단으로 쓰일 것이라고 알려져 왔는데요, 드론 축구를 보니 e-스포츠 분야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드론을 단순히 날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포츠로 발전시켰다는 것이 참 재미있는데요. 드론 축구가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고, 드론 산업도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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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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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을 한국 시장에 6월 8일 출시합니다. 오랜만에 신제품으로 돌아온 소니,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했을까요? 신제품은 고화질 디스플레이, 고성능 카메라와 오디오, 거울처럼 투명한 디자인을 강조했는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4K HDR 디스플레이 탑재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5.5인치 4K HDR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고해상도 4K HDR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도 온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명암 표현력이 탁월해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차이를 깊이 있게 표현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TRILUMINOS 기술이 적용돼 일반 디스플레이보다 약 138% 더 넓은 컬러 스펙트럼을 재현하는데요. 색상 표현력이 뛰어나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생동감을 전달한다고 하네요. 카메라 기능 강조 신제품은 카메라 기능을 강조했는데요. 1,9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초당 960프레임에 이르는 초고속 촬영을 지원하는데요. 이를 '모션아이' 기술이라고 합니다. 이를 이용하면 일반 스마트폰보다 4배 느린 슈퍼 슬로모션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사용자가 동영상 촬영 버튼을 누르기 전 미리 피사체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예측 캡처' 기능을 지원합니다. 고해상도 오디오 감상 신제품은 소니 고유의 DSEE HX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MP3 파일과 같은 압축 음원은 압축 과정에서 일부 데이터가 손실되거나 왜곡되는데요. 따라서 원음보다 음질이 떨어집니다. DSEE HX 기술은 이 손실된 데이터를 분석, 보완해 음질을 높여주는 디지털 사운드 강화 기술입니다. 이 기술 덕분에,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을 사용하면 압축 음원을 재생하더라도 고해상도 오디오(HRA) 수준의 품질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유리처럼 반짝이는 디자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코닝 고릴라 글라스5로 앞면과 뒷면을 마감 처리했는데요. 이를 통해 거울처럼 투명한 광택을 내는 '프리미엄 미러 디자인'을 강조했습니다. 윗면과 바닥은 단단한 메탈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메인 카메라는 스테일리스 스틸 소재의 렌즈 링으로 감싸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제품 색상은 루미너스 크롬과 딥씨 블랙 등 2가지입니다. 보다 향상된 스펙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퀄컴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갖췄습니다. 제조사에 따르면, 기존 대비 CPU는 약 20%, GPU는 약 25%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는 4GB 메모리와 64GB 저장 공간, 3,230mAh 일체형 배터리, 안드로이드 7.1.1 운영체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갖췄습니다. 출고가는 86만 9,000원입니다. 국내 시장 공략, 성공할까?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다양한 기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하며 출격에 나섰습니다. 그 동안 소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소비자들을 공략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갤럭시S8, LG G6와 펼칠 경쟁도 기대가 되네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PC/노트북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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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에 노트북은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여러 강의실을 옮기며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은 물론 조별 회의나 발표 등이 많아 PC만으로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인데요. 이동하며 사용하려면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대학생들을 겨냥한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 에이서에서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스위프트1인데요. 14.95mm라는 얇은 두께와 약 1.28kg이라는 가벼운 무게로 대학생 사용자를 노리고 있습니다.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4.95mm/약 1.28kg의 얇고 가벼운 노트북 앞서 말했듯 스위프트1의 가장 큰 특징은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입니다. 두께가 14.95mm에 지나지 않아 가방이나 캐리어에 쏙 들어가며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스위프트1의 무게는 약 1.28kg에 불과해 장시간 휴대 시에도 큰 무게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 휴대하며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상대적으로 체력이 약한 여대생들도 부담이 적은 노트북입니다. 두께가 얇은 노트북은 포트도 작게 만들어 젠더를 이용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스위프트1은 일반 노트북처럼 표준 USB와 HDMI, SD 카드 리더를 채택해 확장성도 좋습니다. 여기에 야간 사용 시에도 쾌적하도록 백라이트가 적용된 풀 사이즈 키보드를 채택해 생산성이 좋습니다. 3가지 컬러의 메탈 바디 두께가 얇아 휴대 시 안전성을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스위프트1은 윗면과 아랫면 모두 메탈로 디자인된 메탈 바디 노트북이기 때문에 오히려 두께가 두꺼운 플라스틱 바디 노트북 보다 단단한 내구성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사용자의 개성에 맞춘 골드/실버/핑크 컬러까지 선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핑크 컬러는 여성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최대 10시간, 오래 가는 배터리 얇고 가볍다고 사용시간 마저 짧아야 할 필요는 없겠죠? 스위프트1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타입을 자랑합니다. 하루 일과 시간보다도 긴 시간으로 충전기를 휴대하지 않아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 한 두시간의 짧은 사용이라면 1주일간 사용이 가능해 활용성이 높습니다. 2채널 듀얼 밴드로 빠른 무선 인터넷 스위프트1은 빠른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채널 듀얼 밴드 802.11AC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2개의 무선 인터넷을 묶어서 사용할 수 있는 효과로 1채널 싱글 밴드 802.11n 보다 5배 가량 빠른 속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유기에서 802.11AC를 지원해야 제대로 된 스피드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선명하고 생생한 디스플레이 스위프트1는 흔히 13.3형 디스플레이로 부르는 33.8cm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해상도는 Full HD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IPS 패널을 채택해 상하좌우 시야각이 좋습니다. 심지어 180°로 펼쳐지기 때문에 미팅이나 과제를 준비 하는 시간에 디스플레이를 함께 보기에 좋으며, 영화나 드라마를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감상하기에도 좋습니다. 여기에 에이서의 컬러 매니지먼트 기술인 액사 컬러가 적용되어 보다 생생한 컬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키는 블루라이트 쉴드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요. 멀티미디어 감상 시에는 또렷한 컬러를, 장시간의 문서 작업에는 편안함을 선사해 맞춤형 사용이 가능합니다. 빠르고 안전한 보안, 지문 인식 노트북에 담긴 개인정보를 다른 사람이 볼까봐 걱정되나요? 그렇다면 스위프트1의 지문 인식 보안 기능을 경험해 보십시오. 공개된 장소에서도 비밀번호 노출 우려없이 쉽고 빠르게 잠금 해제가 가능하며, 설정해둔 비밀번호를 잊어버릴까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윈도우 헬로우를 지원해 특정 프로그램이 아닌 윈도우 설치만으로 이러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알뜰하게 챙긴 사양 스위프트1은 인텔 최신 쿼드코어 N345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인텔 HD 그래픽스 내장 그래픽을 이용합니다. DDR3L 규격의 4GB 램을 내장해 빠른 사용을 도우며, 저장공간으로 64GB의 eMMC를 사용하는데요. M.2 SSD를 추가로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에이서의 뛰어난 사운드 처리 기술인 에이서 트루하모니 기술이 적용되어 깨끗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스테레오 스피커로 이를 사용자에게 전달합니다. 디자인과 성능을 만족시키는 노트북 오늘은 스위프트1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얇고 가벼우면서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는 스위프트1은 표준 커넥터 사용으로 확장성도 좋으며, 긴 배터리 타임과 빠른 무선 인터넷 속도, 선명한 디스플레이와 안전한 지문 인식 보안까지 더한 가성비 좋은 노트북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생활가전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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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학생이라면 강의실이나 도서관에서, 직장인이라면 사무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요. 하필 내 자리가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지 않는 위치라면 참 곤란합니다. 남들보다 더위에 더 민감한 분들도 있을 텐데요. 이럴 때 탁상용 USB 선풍기가 있으면 참 유용합니다. 이왕이면 작고 예쁘고, 시원하면서 바람 소리도 조용한 선풍기는 어디 없을까요. 오늘 소개할 그린에어 USB 미니 선풍기, 그린엔진 GA-F100(이하 그린엔진)은 이러한 분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입니다. 그린에어란? 그린엔진의 제조사 그린에어는 일상생활 속에 자연의 깨끗한 바람과 공기를 전하겠다는 목표로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제품을 제작할 때는 저소음, 저전력 설계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는데요. 오늘 소개할 GA-F100도 이러한 취지에 부합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간편한 사용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는 어떠했는지 사용기를 전달해 드릴게요. 미학을 더한 디자인 그린엔진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이 있는 38명의 전문 디자이너가 소속된 ‘카와’ 그룹에서 디자인했는데요. 그래서인지 그린엔진은 원통형 모양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습입니다. 제품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세련미와 모던함을 자랑합니다. 책상에 거치하는 부분은 은색으로 제작되어 제품 색상과도 잘 어울립니다. 편리한 각도 조절과 휴대성까지 고려하다. 그린엔진은 컴퓨터 USB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책상에 거치하는 받침대는 135도로 회전이 가능한데요.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기울여 바람을 쐴 수 있습니다. 휴대할 때는 손잡이처럼 사용할 수 있어, 도서관이나 카페에 갈 때 유용합니다. 제품 크기는 116 x 116 x 132 (mm)로 한 손에 잡힐 만큼 아담한데요. 무게도 225g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터치로 즐기는 부드럽고 상쾌한 바람 제품 상단에는 선풍기 날개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요. 이를 터치하면 전원과 풍량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물리버튼 없이 터치로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풍량은 2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한 번 터치하면 부드럽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데요. 다시 한 번 터치하면 소리는 조금 커지지만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중에 있는 미니 선풍기들은 바람 조절 기능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풍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듀얼 팬 장착, 조용한 바람 그린엔진은 날개가 3개 달린 팬과 5개 달린 팬 등, 총 2개의 팬을 갖췄는데요. 이러한 설계 덕분에 더욱 깨끗하고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습니다. 듀얼 팬을 장착했지만 소리는 거의 나지 않는데요. 제조사에 따르면 그린엔진의 소음은 30dB 이하라고 합니다. 30dB은 벽시계 소리 정도의 소음으로 쾌적한 수준인데요. 조용한 도서관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직장인과 수험생의 필수품 이 제품은 무더운 사무실에 오랫동안 근무해야 하는 직장인 또는 무더위에도 공부를 멈출수 없는 수험생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아담하고 모던한 디자인이라 사무실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데요. 선물용으로도 적합할 듯합니다. 제품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19,800원인데요.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미리 장만해보는 건 어떨까요?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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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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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방지에 방수까지! 불빛정원 W 얼마전까지만 해도 춥다는 소리가 입에서 떠나지 않던 겨울이었는데요. 이제 반팔을 입지 않으면 더위에 견디기 힘든 여름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여름은 날씨가 덥지만 더위를 피해 신나는 캠핑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기에 여름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여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해충 퇴치와 IP68등급 방수까지 지원하는 아웃도어 랜턴인 불빛정원 W인데요. 그 특별함을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P68등급의 믿음직한 방진방수 여름철 야외 활동은 물을 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산을 찾더라도 계곡에 흐르는 물과 함께 더위를 식히게 되며, 강이나 바다는 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찾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즐거운 사람과 달리 랜턴에게 물은 그리 반갑지 않은 상대입니다. 자칫 침수로 인해 제품이 고장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물에 강한 불빛정원 W입니다. 불빛정원 W는 공인된 IP68등급의 방진방수를 자랑하는데요. IP68은 매우 미세한 먼지도 침투하지 않는 방진기능과 수심 1m 이상에서 30분 이상 버틸 수 있는 방수기능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생활 방수 지원 제품과 달리 와 달리 비오는 날에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으며, 물 속에 빠진 소지품을 찾는 등의 적극적인 활용도 가능합니다. 해충을 쫓는 불빛정원 W 여름철에는 즐거운 캠핑과 물놀이를 방해하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해충들입니다. 특히 밤이되어 랜턴을 켜면 낮에 잘 보이지 않았던 해충들이 정신없이 모여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랜턴을 끌 수도 없기에 모기향이나 방충 스프레이를 뿌리기도 하는데요. 야외다 보니 큰 효과를 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해충에 강한 불빛정원 W입니다. 불빛정원 W는 붉은 빛과 적외선으로 해충을 쫒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해충은 붉은 계열의 빛을 유독 싫어하는데요. 밤이면 해충이 더 많이 보이는 것도 붉은 계열의 태양빛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음식점 앞의 해충퇴치 램프가 파란색인 점도 해충을 유혹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점을 착안해 불빛정원 W는 붉은 계열의 LED와 적외선 LED를 탑재해 해충이 싫어하는 불빛을 만들어 냅니다. 붉은 LED는 다소 광원이 약해 보이기 때문에 충분한 효과가 있을까 의심을 할 수 있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LED가 붉은 LED보다도 더 강력한 해충 퇴치 효과가 있어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합니다. 일반 캠핑 랜턴과 직접 비교해 보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7가지 컬러와 8단계 광량 조절 앞서 살펴본대로 불빛정원W는 붉은 LED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를 백색 조명과 함께 사용해 총 7가지 컬러의 조명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조명 컬러가 바뀌면 분위기도 바뀌는데요. 따뜻한 분위기와 화사한 분위기 그리고 시원한 분위기를 오가며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총 8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 초저녁부터 컴컴한 야간까지 두루 사용할 수 있으며, 한 밤에도 은은하게 무드등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불빛정원 W에 탑재된 106개의 LED는 모두 LG 이노텍 정품으로 안정된 출력과 플리커 현상 없는 뛰어난 광질이 특징입니다. 4가지 컬러가 더해진 아웃도어 디자인 불빛정원 W는 사용자의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옆면 라인과 손잡이에 블랙/레드/오렌지/민트 컬러를 더해 4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다채로운 느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손잡이는 360도 회전이 가능해 다양한 각도로 거치시키거나 높은 곳에 걸어 둘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초음파 융착기술과 특수 실리콘 팩킹, 방열&충격보호 배터리 브라켓 등으로 안전한 사용을 돕습니다. 스마트폰도 충전하는 대용량 배터리 불빛정원 W는 최대 15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한 캠핑 랜턴입니다. LG화학 리튬이온 정품 배터리가 탑재되어 긴 사용시간은 물론 안정성마저 믿을 수 있는데요. 더 중요한 사실은 외부 기기 충전까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제품 하단 방수캡을 열고 USB 커넥터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등을 충전할 수 있는데요. 불빛정원 W가 켜지지 않았을 때는 기능 버튼을 눌러 충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름과 캠핑의 친구 불빛정원 W IP68등급 방진방수와 해충 퇴치가 가능한 캠핑 랜턴인 불빛정원 W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름을좋아하고 캠핑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필요한 아이템인데요. 이 외에도 위급한 상황에서 구조를 요청할 수 있는 SOS 기능과 30,60,90,120분으로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도 지원해 편리한 사용을 돕습니다. 불빛정원 W의 출고가격은 16만 9천원으로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이 가능합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트랜드뉴스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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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서피스 프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선보이는 2 in 1 PC, 바로 서피스입니다. 서피스 시리즈는 가벼운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제품군인데요. 서피스 프로의 차세대 제품이 24일 출시됐다고 합니다. 신제품은 초경량, 저소음, 초슬림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고급스러운 디자인 새로 출시된 서피스 프로는 12.3인치 픽셀센스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두께는 8.5mm이며 무게는 약 767g에 불과해 휴대하기 편안합니다. 모서리는 라운드로 처리되었고, 카메라는 베젤에 숨겨져 깔끔합니다. 디스플레이는 267 PPI 해상도, 10포인트 멀티터치를 지원하는데요. 가로 세로 비율은 3:2입니다.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서피스 프로 시그니처 타입 커버도 나왔는데요. 1.3mm의 키 트래블과 고품질 시저 메커니즘을 채택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타이핑할 수 있습니다. 트랙패드는 최대 5점 멀티 터치를 지원해 정확도가 높습니다. 소재는 알칸타라 재질을 채택해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강력한 성능 신제품은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m3, i5 또는 i7)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저장 공간은 128GB부터 256GB, 512GB, 1TB SSD 하드 드라이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는 4GB, 8GB 또는 16GB입니다. 배터리 수명은 서피스 프로 4 대비 50% 향상됐는데요. 완충 시 최대 사용 시간은 13.5시간입니다. 또한, 저소음 팬리스3 설계를 적용해 소음 발생을 줄였습니다.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실용적인 펜 기능 서피스 프로의 디스플레이는 스크린이 꺼진 상태에서도 새로운 서피스 펜을 인식하는데요. 새로운 서피스 펜은 4,096 수준의 필압을 지원합니다. 응답 속도는 더욱 빨라졌고 정확도는 이전 버전에 비해 2배 향상됐다고 합니다. 또한, 픽셀센스 액셀러레이터 커스텀 실리콘 기술을 적용해 빠르고 자연스러운 그리기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서피스 펜은 기울기를 감지해, 실제 펜으로 색칠하는 것과 같은 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에서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화이트보드’ 앱과 오피스 365에 포함된 잉킹(inking) 기능을 이용하면 서피스 펜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를 이용하면 업무 시 필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갖고 싶다면, 주문은? 서피스 프로의 가격은 미화 799 달러(한화 약 90만 원)부터 시작됩니다. 서피스 프로 시그니처 타입 커버와 서피스 펜, 서피스 아크 마우스는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데요. 플래티넘, 버건디 및 코발트 블루 등입니다. 서피스 프로와 시그니처 타입 커버는 사전 주문할 수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Microsoft Store), microsoft.com, BestBuy.com 및 일부 지역의 JD.com 에서 하면 됩니다. 서피스 펜은 수주 이내로 추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예약 판매는 오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트랜드뉴스
  • Update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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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등장, LG페이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종종 사용하는 간편결제 서비스입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각종 간편결제 서비스를 내놓은 건 이미 오래됐는데요. LG전자는 언제쯤 페이 서비스를 내놓을까 항상 의문이었죠. 드디어 LG전자가 지난 24일 ‘월드 IT쇼 2017’에서 LG페이를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새롭게 등장한 LG페이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행 방법이 간단 LG페이를 실행하는 방법은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있는 LG페이 앱을 실행하는 것, 다른 하나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을 위로 밀어올려 실행하는 ‘퀵페이’ 기능입니다. 퀵페이는 스마트폰 잠금 화면, 홈 화면, 꺼진 화면 등에서도 작동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습니다. ‘월드 IT쇼 2017’에서 최초 공개된 ‘LG 페이’출처 : LG 전자 신용카드처럼 결제 LG 페이로 결제를 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LG페이에 등록된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하고, 지문이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을 신용카드 단말기에 갖다대면 결제가 끝납니다. LG 페이는 오프라인 결제 시 일반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그네틱 기술인 'WMC'를 적용했는데요.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신호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신용카드 단말기에 대면 결제가 되는 것입니다. LG전자가 글로벌 결제 솔루션 기업 美 다이나믹스(Dynamics)社와 기술협력계약 체결 모습출처 : LG 전자 보안성, 편의성 갖춰 LG페이는 매번 결제할 때마다 새로운 가상 카드번호를 발생해 보안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후불 교통카드 기능도 갖췄습니다. 화면이 꺼져 있거나 다른 앱을 사용하고 있을 때도 휴대폰 뒷면을 교통카드 리더기에 대면 요금이 결제됩니다. 향후에는 오프라인 결제 외에도 온라인 결제, 은행 업무 등 다양한 분야로 기능을 넓힐 계획이라고 합니다. 출처 : http://pulsenews.co.kr 카드사 제휴 확대 예정 현재 LG전자는 신한, KB, BC, 롯데, 현대, 하나, NH, 삼성 등 국내 8개 신용카드사와 LG페이 서비스 참여를 위한 제휴를 맺었습니다. LG페이 서비스가 출시되면 신한, KB, BC, 롯데 4개 카드사가 LG페이를 지원합니다. 9월 안에는 모든 카드사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G6 사용자는 6월부터 쓸 수 있어 LG페이는 현재 시범 서비스인데요. 스마트폰 G6 사용자는 오는 6월 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LG페이를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비스가 너무 늦게 출시된 것은 아쉽지만, LG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하나의 편의 기능이 생겼다는 점에서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얼른 서비스가 출시되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게임/APP
  • Update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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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따져가며 최종 결정하기까지 몇날 며칠을 고민한 내차. 범퍼에 상처 하나라도 생길까 조심하고 각종 액세서리로 내외장을 꾸미며, 평생 함께 할 것처럼 생각했던 내차. 하지만 고작 몇년도 타지 않아 외형도 멀쩡하고 내부도 튼튼하지만 매일 신차 출시 정보만 비교해보고 있는 자신을 만나는 것은 특별한 경우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차를 바꿀 때가 된 것입니다. 새 차로 바꾸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지금 소유중인 차량은 판매해야 합니다. 가격을 비교해서 결제하면 되는 자동차 구매와 달리 연식과 주행거리, 기타 차량 상태를 종합해서 판매자가 되는 일은 일반인들에게 절대 쉽지 않습니다. 유명 커뮤니티나 같은 차종의 카페 등에 정보를 구하고 중고차 판매 사이트에서 자신의 차량과 비슷한 매물과 비교도 해보지만 100% 정확한 금액을 산출하기란 역시 어렵습니다. 딜러에게 맡기고 싶지만 불안한 마음 개인 대 개인의 거래가 아니라면, 검색한 정보로 대략의 가격을 책정한 뒤 결국 전문 딜러와 상담을 통해 거래를 해야하는데요. 이 때 판매자는 당연히 내차가격을 더 받고 싶어하고 딜러는 더 낮은 가격으로 매입을 하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판매자가 유리한 가격을 받으려면 보다 많은 딜러를 만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얼마까지 보셨나요?’는 비단 전자제품 구매시에만 통하는 얘기는 아니기 때문이죠. 손님 얼마까지 보셨나요? 라는 말에 스트레스는 쌓여갑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직장인은 여러 명의 딜러를 번갈아가며 만날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겨우 겨우 시간을 할애해서 많은 약속을 잡아도 매번 방문하는 딜러마다 했던 말 또 하는 것도 즐거운 일은 아니며, 이후 판매 완료까지 계속되는 전화/문자 연락도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그렇다고 1~2명에게만 맡기자니 왠지 손해보는 느낌마저 듭니다. 판매자와 딜러의 입장은 항상 대립하기 마련입니다. 역경매로 평균 80만원 더! 헤이딜러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역경매입니다. 판매자가 가격을 정하고 파는 것이 아니라 매물을 등록하면 딜러가 이를 확인해 금액을 제시하는 경우를 말하죠. 입찰에 성공하려면 다수의 딜러들과 경쟁해야 하기에 스스로 마진을 낮추고 판매자에게 좋은 가격을 제시하게 됩니다. 이러한 중고차 판매 역경매를 간단하게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면 정말 편리하겠죠? 그런 앱이 바로 헤이딜러입니다. 경쟁이 많아지면 가격이 높아지는 역경매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헤이딜러는 내차팔기에 처음 도전하는 분들이라면 다소 낮선 앱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거나 사용해 보셨을 정도로 중고차 거래에 이름이 있는 앱입니다. 개인이 딜러를 찾아 거래한 경우보다 평균적으로 80만원 가량 더 좋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었다고 하니 판매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 하겠죠? 내차팔때 헤이딜러가 좋은 이유는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 이유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다양한 딜러와 만날 수 있다. 헤이딜러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집이나 회사 근처가 아닌 넓은 지역에서 딜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역 제한이 없기에 경력과 자금력이 바탕이 되는 파워 딜러도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단순히 딜러가 제시하는 견적 금액 뿐만 아니라 해당 딜러의 거래 후기 등을 통해 신용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높은 가격을 제시한 뒤 거래 시 감가시키는 방식의 딜러를 어느 정도 걸러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헤이딜러 자체적으로도 꾸준하고 정기적으로 딜러 관리를 하기에 한 번 더 안심할 수 있습니다. 2. 귀찮은 연락과 불필요한 연락처 공개가 없다. 시간을 쪼개서 연락을 잡고 이런 저런 확인을 하고, 딜러가 바뀔 때마다 다시 반복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연락이 오고, 심지어 판매 완료 후에도 연락이 와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이 있다면 다음 내차팔기 시에는 헤이딜러를 이용해 보십시오. 판매자가 특정 딜러를 선택하기 전까지는 판매자의 연락처가 노출되지 않아 견적은 다양하게 받고 연락은 한 명만 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 믿고 맡겨주세요 / 아직 판매 안 하셨죠?/ 다른 곳 찾으셔도 이 가격이 최고입니다./ 조건이 달라진 부분이 있어서 연락드렸습니다. 등등의 전화와 메시지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선택된 딜러는 24시간 안에 판매자를 방문해 올려진 정보를 토대로 차량 검사 후 최종 견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여러 딜러와 전화로 길게 통화할 필요 없이 쉽고 간단하게 거래를 진행할 수 있으며, 연락처 노출에 민감한 여성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쉽고 빠르게 등록하고 피드백 받는다 중고차 거래 사이트에 등록해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그 절차와 방법이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우며 오래 걸립니다. 사이트 가입은 필수며 이후 차량 등록 절차는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헤이딜러는 앱 설치 후 바로 차량 등록이 가능합니다. 또한, 차량 등록 절차도 메신저처럼 대화형으로 구성되어 사용자가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화형 정보 입력 후 사진 5장만 미리 준비해 두거나 실시간으로 촬영해서 올리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메신저처럼 편하게 등록이 가능합니다. 입력된 정보는 헤이딜러가 검수 후 정식으로 등록되는데요. 추가적인 수정이 필요할 때는 메신저를 이용한 대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간혹 더 좋은 견적을 위해 사고나 차량 상태를 정직하지 않게 등록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딜러의 방문 견적 시 감가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제대로 업로드 하는 편이 제대로 된 금액을 받기가 수월합니다. 잘못 된 내용이 있다면 카톡을 통해 쉽고 빠르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내 차의 마지막은 헤이딜러와 지금까지 내차팔기에 역경매방식을 더한 쉽고 빠른 중고차 판매앱 헤이딜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마지막으로 떠나보내는 순간. 좋은 가격과 간편한 절차로 편안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앱입니다.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헤이딜러’로 검색하면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스마트폰/패드
  • Update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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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E는 8.9mm의 얇은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완성했습니다. 무게는 360 g으로 핸드백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제품 크기는 212.1 x 126.1 x 8.9 (mm)로 성인 남성의 경우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휴대하면서 게임이나 전자책 등의 콘텐츠를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매력적인 블랙 컬러 갤럭시 탭 E의 컬러는 블랙입니다. 블랙 컬러는 시크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표면은 무광 재질로 제작되어 손자국이 잘 남지 않아 더욱 깔끔합니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소재를 사용해 손에 쥐는 촉감을 살렸습니다. 앞면 – 넉넉한 화면에 아담한 사이즈 갤럭시 탭 E는 203.1mm(8형) 화면에 슬림한 베질이 특징입니다. 스마트폰보다는 넉넉한 화면을 자랑하면서도 태블릿PC치고는 아담한 사이즈로 휴대하기 간편합니다. 상단에는 스피커와 200만 화소 카메라가 배치됐습니다. 하단에는 물리 홈 버튼과 최근 사용 앱 버튼, 이전 버튼이 마련되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익숙합니다. 옆면 – 실용적인 카드 슬롯 갤럭시 탭 E의 측면은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른쪽 면에는 전원과 볼륨 버튼이 자리해 익숙한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왼쪽 면에는 나노 유심 카드와 마이크로SD카드를 꽂을 수 있는 슬롯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외장메모리는 최대 128GB까지 확장 가능해, 다양한 콘텐츠를 넉넉하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윗면 – 필요한 포트만 갖춰 깔끔해 갤럭시 탭 E의 윗면과 측면은 뒷면과 같은 색상과 재질의 소재를 사용해 세련미를 연출했습니다. 제품 상단에는 USB 케이블 충전 포트와 이어폰 잭이 마련됐습니다. 마이크로 5핀 USB 포트는 일반 안드로이드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합니다. 그 외에는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모습이 제품 전반의 디자인을 살렸습니다. 뒷면 – 카메라와 스피커의 간결한 배치 갤럭시 탭 E의 뒷면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스피커가 배치됐습니다. 카메라는 테두리를 매끄럽게 감싸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카메라 하단에는 삼성 로고, 그리고 통신사 로고가 배치됐습니다. 무광 재질로 손자국이 남지 않으며,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을 강조했습니다. 촉감이 부드러워 손에 쥐기 편합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스마트폰/패드
  • Update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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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을 위해 태블릿PC를 장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태블릿PC를 구매 양상은 소비자의 사용 패턴에 따라 다른데요. 첫째로 고려하는 것은 화면 크기입니다. 영화와 게임 콘텐츠를 자주 즐기거나 생산성을 중시하는 분들은 9~10형 태블릿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기기를 원하는 분들은 7~8형의 태블릿을 선택하곤 합니다. 태블릿PC의 사이즈를 골랐다면 다음으로 고려할 것은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영화와 드라마를 즐기는 분들은 저장 공간이 넉넉한 것을 선호할 것입니다. 전화 통화를 원하는 분들은 해당 기능을 갖춘 태블릿을 구매하는 것이 적합하겠지요. 갤럭시 탭 E는 8형의 디스플레이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슬롯과 통화 기능, MS 오피스 등을 지원하는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실용적인 스펙 갖춰 갤럭시 탭 E는 1.3 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1.5GB RAM을 탑재해 빠르고 원활한 멀티태스킹을 자랑합니다. 덕분에 인터넷과 3D 게임 등을 막힘 없는 속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은 32GB로 최대 128GB까지 확장할 수 있는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는데요. 영화, 음악, 사진, 문서 등을 넉넉하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탭 E는 1,280 x 800 해상도의 203.1mm(8")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동영상 및 인터넷, 사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전면 20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로 촬영이 필요할 때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재생 시간은 최대 78시간으로, 음악 감상을 하기에 용이합니다. 전화가 되는 태블릿PC 갤럭시 탭 E의 가장 큰 특징은 전화 통화 기능을 갖췄다는 것입니다. 통화용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헤드셋 없이 일반 휴대폰처럼 통화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큼직하기 때문에 영상 통화를 하기에 편리한데요. 인터넷이나 게임과 같은 콘텐츠를 즐기면서 통화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강력한 배터리 성능 태블릿PC로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려면 배터리 용량이 넉넉해야 하는데요. 갤럭시 탭 E의 배터리 용량은 배터리 용량은 5,000 mAh로, 웹서핑 및 멀티미디어 감상 등 다양한 기능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 단자는 제품 윗면에 배치되었는데요. 기존 안드로이드 케이블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쉽고 빠른 MS 오피스 사용 갤럭시 탭 E에는 MS 오피스(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MS 오피스는 갤럭시 탭 E에 최적화되어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갤럭시 탭 E에서 실행하는 MS 오피스의 UI와 화면은 거의 같은데요. 마치 PC에서 작업을 하는 것처럼 쉽고 간편하게 문서를 작성 및 편집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입력 및 수정하면 변경 내용이 자동으로 저장되어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탭 E에서 작업한 문서는 기기 내부에 저장할 수도 있고, 원드라이브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한 문서는 갤럭시 탭 E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기기에 MS 오피스를 설치하고 로그인만 하면 클라우드에 저장해 둔 문서를 동기화해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손쉽게 사용하는 카메라 갤럭시 탭 E는 전면 20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해, 보급형 태블릿PC로는 일반적인 스펙을 갖췄습니다. 갤럭시 탭 E를 휴대하면서 재미있는 순간을 포착했을 때, 수업이나 회의 시 중요한 내용을 간직하고 싶을 때, 간단하게 촬영을 해 보세요. 잠금 화면의 오른쪽 하단에 카메라 아이콘을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탭 E는 간편한 카메라 효과도 갖추었습니다. 카메라 앱을 실행하고 오른쪽 상단의 ‘효과’ 메뉴를 선택하면, 반전/세피아/흑백/효과 없음 등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를 통해 재미있는 촬영 기법을 낼 수도 있고, 사진 분위기를 새롭게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운 기능인 만큼 따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갤럭시 탭 E(SM-T378K) 스펙사항 갤럭시 탭 E(SM-T378K) 스펙사항 기본정보 통신사 KT 제조사 삼성전자 펫네임 갤럭시 탭 E 제품타입 바 형태 태블릿PC OS Android 6.0 네트워크 서비스구분 4G LTE Wi-Fi 지원 (IEEE 802.11b/g/n) 블루투스 지원 하드웨어 입력방식 터치스크린 (정전식) 프로세서 1.3GHz 쿼드코어 램 1.5GB 내장메모리 32GB 외장메모리 마이크로 SD 카드 (최대 128GB) 유심카드 나노 유심 카드 디스플레이 크기 203.1mm (8") 해상도 1,280 x 800 종류 TFT LCD 카메라 화소 500만 화소 센서 CMOS AF 지원 플래시 지원 전면카메라 200만 화소 멀티미디어 / 부가기능 MP3 DRM FREE 동영상 지원 멀티태스킹 지원 GPS 지원 벨소리 MP3 배터리 / 인터페이스 / 외형 배터리용량 5,000mAh (일체형) 오디오커넥터 3.5파이 충전/ 데이터 커넥터 마이크로 USB B-5핀 제품색상 블랙 크기 212.1 x 126.1 x 8.9 (mm) 무게 360g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스마트폰/패드
  • Update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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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3는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후면 글래스로 매끄러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후면 글래스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시원시원하면서도 은은하게 반짝입니다. 후면이 글래스 재질이고 두께가 6.0mm에 불과해 자칫 약해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견고하고 튼튼하게 마무리 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표면은 매끄럽지만 손에 착 붙는 그립감이 특징입니다. 실제 펜의 디자인과 감촉을 닮은 S펜 갤럭시 탭 S는 터치와 필기를 위한 특별한 아이템인 S펜과 짝을 이뤘습니다. 펜 두께는 9.4mm, 펜 촉은 0.7mm로 실제 펜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타원형 기둥의 디자인이 부드럽게 감기며, 무게는 가볍습니다. 특히 S펜은 충전할 필요가 없어 언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마치 종이에 쓰듯 자연스러운 필기감이 뛰어납니다. 앞면 – 시원시원한 디스플레이 앞면 상단에는 조도 센서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배치됐습니다. 그 아래로 245.8mm(9.6") 터치스크린이 배치되었는데요. 화면 크기는 시원하고 넓어진 것에 비해 베젤 너비는 줄어 들어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미세한 명암 차이를 또렷하게 표현하고 생생한 컬러를 재현해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화면 하단에는 물리 홈버튼과 최근 사용 앱, 취소 버튼이 배치됐습니다. 옆면 - 메탈 프레임과 슬림한 두께 은은한 메탈 프레임과 6.0mm의 얇은 두께가 돋보입니다. 오른쪽 면에는 전원, 볼륨 버튼이 배치됐으며, 메모리 카드를 넣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왼쪽 면에는 키보드 결합 시 사용되는 단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윗면 – 2개의 스피커 갤럭시 탭 S3는 윗면에 스피커가 2개 배치됐습니다. 아랫면에도 2개 스피커가 있어 총 4개의 스피커를 내장해 사운드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방향으로 사용하더라도 입체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기에 최상입니다. 아랫면 – 또 다른 2개의 스피커 윗면과 마찬가지로 스피커가 2개 배치되었습니다. 두 개의 스피커 사이로 3.5mm 이어폰 잭과 충전/데이터 교환용 단자가 자리했습니다. 충전/데이터 교환용 단자는 USB 3.1 규격의 C타입 USB를 채택했습니다. 뒷면 – 깔끔한 글래스 디자인 글래스로 제작된 뒷면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상단에는 1,300만 화소의 카메라와 플래시가 장착되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렌즈의 돌출 부위를 최소화해 매끈한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스마트폰/패드
  • Update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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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스마트폰은 넓은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기거나 무언가를 필기하고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데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노트북을 들고 다니자니 번거롭다면, 태블릿PC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태블릿PC는 스마트폰보다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소비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의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려면 화면과 사운드가 뛰어나야 하는데요, 갤럭시 탭S3는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AKG 사운드를 갖췄습니다. 여기에 S펜으로 생산성을 높여 업무용, 학습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갤럭시 탭 S3. 지금부터 갤럭시 탭 S3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콘텐츠 몰입에 특화된 하드웨어와 UX 갤럭시 탭 S3는 2.15GHz 듀얼 코어와 1.6GHz 듀얼 코어가 더해진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 PC로 최신 OS인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한 것은 물론 4GB RAM까지 더해져 빠르고 쾌적한 속도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고화질의 동영상, 게임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끊김 없이 실감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은 32GB로 평균적인 수준이며, 확장을 원할 경우 마이크로 SD 카드를 통해 최대 256GB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갤럭시 탭 S3는 2,048 x 1,536 해상도의 245.8 mm(9.6")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미세한 명암 차이를 또렷하게 표현하고 자연색에 가까운 컬러를 재현해 냅니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를 지원합니다. 빠른 속도와 위아래 구분없는 연결이 가능한 C타입 USB 3.1을 채택한 것도 장점이며, 이러한 사양을 탑재하고도 두께는 6mm, 무게는 434g에 지나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편합니다. 실제 펜보다 더 부드러운 촉감, S펜 갤럭시 탭 S3는 실제 펜처럼 쓰고 그리고 터치할 수 있는 S펜을 지원합니다. S펜의 필압은 4,096단계로, 글씨나 선을 섬세하고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로 충전할 필요가 없어 원하는 순간이면 언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S펜을 이용하면 PDF 파일에도 메모할 수 있으며, S펜을 단어 가까이 가져가면 번역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갤럭시 탭 S3가 업무용 및 학습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S펜 버튼만 누르고 글씨나 그림을 입력하면 메모가 됩니다.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수업이나 회의를 할 때 급하게 메모를 해야 할 경우, 태블릿을 켜고 메모 앱까지 실행하려면 참 번거로운데요. 꺼진 화면 위에 S펜으로 쓰기만 하면 메모가 작성되고 저장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개의 스피커, AKG의 기술을 입다 갤럭시 탭 S3는 상단 왼쪽과 오른쪽, 하단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태블릿PC에 스피커가 4개나 장착된 것이 매우 독특한 경우인데요. 이들 스피커에는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적용됐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하만 그룹 인수 이후 오디오쪽의 협업이 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덕분에 또렷하고 풍부한 음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태블릿PC는 영화, 게임, 전자책, 인터넷, 음악 등의 콘텐츠에 따라 화면 방향을 가로, 세로로 바꾸면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도 갤럭시 탭 S3는 네 귀퉁이에 스피커가 각각 배치된 것은 물론 회전에 따른 좌우 설정도 변경되기 때문에 화면 방향이 달라지더라도 생생한 음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대용량 배터리 태블릿PC는 주로 동영상이나 게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배터리가 중요한데요. 갤럭시 탭 S3는 배터리 용량이 6,000mAh이기 때문에 자주 충전하지 않아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방전되었다고 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고속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인데요. 기본 제공 충전기가 고속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액세서리를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충전기를 휴대하면서 잠깐씩만 충전해도 충분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갤럭시 탭 S3(SM-T825N0) 스펙사항 tr> 갤럭시 탭 S3(SM-T825N0) 스펙사항 기본정보 통신사 KT 제조사 삼성전자 펫네임 갤럭시 탭 S3 제품타입 바 형태 태블릿PC OS Android 7.0 네트워크 서비스구분 4G LTE Wi-Fi 지원 (IEEE 802.11b/g/n/ac) 블루투스 지원 하드웨어 입력방식 터치스크린 (정전식) 프로세서 2.15GHz 쿼드코어 램 4GB 내장메모리 32GB 외장메모리 마이크로 SD 카드 (최대 256GB) 유심카드 나노 유심 카드 디스플레이 크기 245.8mm (9.6") 해상도 2,048 x 1,536 종류 슈퍼 AMOLED 카메라 화소 1,300만 화소 센서 CMOS AF 지원 플래시 지원 전면카메라 500만 화소 멀티미디어 / 부가기능 MP3 DRM FREE 동영상 지원 멀티태스킹 지원 GPS 지원 벨소리 MP3 배터리 / 인터페이스 / 외형 오디오커넥터 3.5파이 충전/ 데이터 커넥터 USB 3.1 타입 C 제품색상 실버, 블랙 크기 237.3 x 169.0 x 6.0 (mm) 무게 434g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트랜드뉴스
  • Update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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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인공지능 비서 네이버가 음성인식 인공지능 비서 ‘클로바’의 베타 버전을 12일 출시했습니다. 요즘 삼성 빅스비, 구글 어시스턴트, SK텔레콤의 누구 등 IT 기업들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서비스가 대세인데요. 과연 네이버 클로바는 어떨까요? 오늘은 클로바를 직접 체험해 본 사용기를 전달해 드리도록 할게요. 클로바 앱 설치해서 사용 네이버 클로바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는 시리나 빅스비보다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듯합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데요. 앱을 실행하고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성 또는 키보드로 명령하자 네이버 클로바의 인공지능 비서 이름은 ‘샐리’입니다. 앱을 처음 실행하면 샐리가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문구를 화면에 띄웁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질문하거나 명령하면 됩니다. 명령은 음성으로 할 수 있고, 스마트폰 키보드로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키보드로 입력하는 기능은 음성으로 명령하는 것이 어색한 사람, 공공장소에서 클로바를 이용해야 하는 사람에게 유용할 듯합니다. 원하는 분위기의 음악을 척척 샐리에게 ‘노래 추천해줘’라고 하니까 자동으로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슬픈 노래를 추천해 달라고 주문하자, 김건모의 ‘어제보다 슬픈 오늘’을 들려주며 분위기를 맞춰주었습니다. ‘그만’ 이라고 이야기하자 노래 재생을 멈추었습니다. 트와이스의 노래를 들으며 ‘이 노래 좋아’라고 말하자, 해당 노래에 좋아요 표시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참 편리했습니다. 다만, 이전 질문에 이어 연속으로 답변하는 것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 가수(트와이스) 다른 노래 들려줘’ 하니까 엉뚱하게도 박재범의 노래를 재생했습니다. 맛집부터 버스까지, 교통 샐리에게 약국이 어딘지 물으니, 근처 약국들을 지도와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서 강남 가는 버스 알려줘’라고 하니, 버스 노선과 경로를 척척 표시하고 얼마나 시간이 소요되는지도 알려주었습니다. ‘배고파’라고 말하거나 회식 장소를 추천해 달라고 하면 주변 음식점을 보여줍니다. 다만, 맛집을 추천해달라는 질문과 회식 장소를 추천해달라는 질문의 답변에 차이가 없는 것을 보니, 좀 더 디테일해질 필요가 있겠습니다. 또한, 카페를 추천해 달라고 하니 엉뚱하게도 음악을 재생했습니다. 알림과 리마인더 기능 내일 일곱 시에 알람을 맞춰달라고 하니, 샐리는 금세 알아듣고 등록했습니다. 다만, 핸드폰 자체 시계 앱에 알람을 등록하는 것이 아닌 클로바 내에 있는 알림 센터에 저장을 해 두는 구조였습니다. 일정 추가와 메모 추가, 리마인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리마인더 기능은 약 먹기, 준비물 사기, 공과금 납부 등 필요한 내용을 등록해두면 편리합니다. 다만, 약 먹는 것을 알려달라고 말하니, 이를 잘못 알아듣고 ‘약 먹는다’는 말이 써 있는 콘텐츠를 검색해주기도 했습니다. 3개 국어를 능숙하게, 번역 번역 기능은 훌륭했습니다. ‘여기 근처 맛집이 어디에요’ 영어로, ‘도와주세요’를 일본어로 번역해 달라고 하니까 외국어 문장울 보여주고 발음까지 들려주었습니다. 스피커 버튼을 눌러 발음을 다시 재생할 수도 있어 편리했습니다. 이 기능은 외국어 공부를 하거나 해외여행을 갔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만 지원합니다. 러시아어 번역을 부탁하니 되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나왔습니다. 향후에는 번역 가능한 언어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센스 있는 대답과 썰렁한 개그 샐리에게 ‘노래 불러줘’라고 하자, ‘그럼 한 곡 불러볼까요’라며 노래를 불러줍니다. ‘세젤귀’와 같은 신조어의 뜻을 묻자 척척 대답합니다. ‘빅스비 아니?’라고 물으니까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고 생각해요”라고 제법 센스 있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다만, 허술한 점도 있었습니다. ‘웃겨봐’ 라고 했더니 ‘고래는 냄새를 맡을 수 없다고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게 왜 웃긴 이야기인지는 전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샐리는 썰렁한 개그를 즐기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대되는 정식 버전 네이버 클로바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검색 및 번역 기능이 뛰어나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키보드를 두드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운전할 때, 손에 든 짐이 많을 때 사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허술한 점도 눈에 띕니다. 가끔 말을 알아듣지 못하거나 연속적인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게 가장 아쉽습니다. 음악 추천 시 사용자 개개인에 맞춤화된 큐레이션 기능을 바탕으로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는 베타 버전이니 향후에 더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리뷰/기사에 사용된 제품과 달리 정식 제품은 디자인, 제원 및 일부 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픈모바일 컨텐츠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편집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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